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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뉴이스트 강동호 “이석훈 아내 고정픽, ‘난 네가 싫어’라더라”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10-13 00:43:17


보이 그룹 뉴이스트 멤버 백호(강동호)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백호는 10월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전설의 조동아리' 코너에 뉴이스트 리더 JR(김종현), 가수 이석훈, 백지영, 린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백호와 JR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 멘토였던 이석훈과 사제지간 호흡을 맞췄다.

MC 유재석은 이석훈에게 "이석훈 아내분의 고정픽이 강동호였냐"고 물었다. 이석훈은 "원래 강다니엘, 옹성우, 강동호 셋이었다"고 답했다.

백호는 "합숙 중에 마음고생이 되게 심했을 때 (이석훈이) '난 네가 되게 싫어'라고 하셨다"고 말해 이석훈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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