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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여정 “나영석 굉장히 좋아, ‘윤식당2’ 출연할 것”(종합)
2017-10-12 08:54:10

[뉴스엔 김예은 기자]

윤여정이 '윤식당2'가 만들어진다면 출연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500회와 10주년을 맞아 LA 특집으로 진행됐다.

윤여정은 올해 인기리에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 출연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윤식당2'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는 중. 그는 "시청자들이 '윤식당2' 언제 하냐고 물어본다"는 MC 이영자의 말에 "나영석한테 물어봐야지"라더니 "나는 시간이 맞으면 할 것 같다. 나영석은 또 그 시간을 나한테 맞춘다. 조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식당' 할 때도 몰랐다.'선생님 미국가시죠? 아드님 만나러 가신다는 거 다 알아요'라면서 '갔다 오시기 전에 한번 봬요'라고 하더라. 그렇게 만나서 시작을 한 거다. 슥 들어온다. 밀물 들어오듯"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또 하겠다는 거는 나영석PD가 좋아서냐"고 물었다. 윤여정은 "나영석도 좋고 이우정도 좋다. 사람이 좋다. 내가 나영석을 좋아하는 이유는 팀이 있다. 팀이 아이디어를 낸다. 보통은 '안 돼'라고 하는데 그런 걸 안 한다. '한번 해보자. 섭외는 내가 맡을게'라고 한다. 나영석 이름을 걸어야 섭외가 되지 않나. 후배들을 위해 섭외를 해준다. 걔 아이디어를 살려준다. 그런 점은 본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혼자 하면 아무리 잘하는 사람도 못한다"고 나영석PD의 팀 운영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곤 "나는 나영석을 굉장히 좋아한다. 억지로 사람을 밀어붙이지 않는다. 나를 하게끔 한다. 고단수다. 거기에 넘어가는 내가 이상한 거다"는 말을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또한 이날 윤여정은 미국드라마 '센스8'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당초 윤여정은 '센스8'의 주연 배두나의 할머니 역할로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결정했다. 하지만 배역이 사라지게 되며 출연을 하지 않으려 했다고.

그는 "배역이 없어지는 것도 있지 않나. 하다가 잘리는 것도 있고. 그래서 괜찮다고 했는데 한국 캐스팅 디렉터가 죄수 역할을 해주실 수 있냐고 하더라. 한국 사람들이 보면 창피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야망이 있진 않았다. 근데 걔가 말을 예쁘게 하더라. '한국에 이런 배우가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고 하더라. 그 말이 너무 예쁘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스케줄을 확인 했더니 되더라. 사람을 본다는 게 그런 거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단역으로 출연을 했는데, 그 역할이 시즌2에선 달라졌다. 윤여정은 "그 단역이 시즌2에는 커져서 배두나를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탈출시킨다. 얻은 교훈은 어떤 아이가 진심으로 섭외를 했을 때, 나도 새로운 경험이고 좋은 경험이겠지 생각하고 했더니 다시 또 기회가 오는 거다"며 "후배 배우들한테 얘기해주고 싶은 건, 한 계단씩 오르면 욕심냈던 게 온다"고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 훈훈함을 안겼다.(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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