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나성범이 배터박스서 ‘한 발 앞’에 서는 이유는?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10-11 23:21:16


[창원(경남)=뉴스엔 안형준 기자]

나성범이 경기 소감을 밝혔다.

NC 다이노스는 10월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NC는 완전히 살아난 타선을 앞세워 롯데에 13-6 완승을 거뒀다. NC는 2승 1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
이날 공격에서 2점 홈런, 수비에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기록한 나성범은 "중요한 상황이었는데 내 실수로 분위기가 바뀌지 않을까 걱정했다. 어려운 타구가 왔고 수비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이기려고 했기 때문에 승리한 것 같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나성범은 "낮경기보다는 밤경기가 편하다. 선수들이 2차전에서 지고왔기 때문에 3차전에서는 모두가 이기려는 마음이 컸다"고 언급했다. 홈런 상황에 대해서는 "시즌 때도 김원중이 직구로 많이 승부하는 투수라고 생각했다. 오늘 경기에서도 직구가 오지 않을까 생각했다. 직구만 노리고 있었다"고 밝혔다.

4차전 선발투수로 예고된 롯데 박세웅에 대해서는 "포크볼 많이 던지는 투수다. 결정구는 포크볼일 것이다. 볼배합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포커스를 실투를 놓치지 않는 것에 두겠다"고 말했다.

타석에서 배터박스 끝이 아닌 한 발 앞에 서는 나성범은 "시즌 때는 배터박스 가장 뒤에서 쳤다. 하지만 박민우의 다음 타석에 서면 항상 앞이 파여있어서 박민우에게 앞에 서는 이유를 물어봤다"며 "박민우가 '변화구를 떨어지기 전에 치려고 앞에서 친다'고 하더라. 그래서 포스트시즌부터는 박민우가 서는 곳에 서기로 해봤다. 존에 들어온 것은 잘 칠 수 있는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사진=나성범/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손흥민, 文 대통령 앞에서 눈물 펑펑…靑 “고맙습니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한국 16강 가능성? 배성재 아나 “이 정도면 비벼볼만해” 긍정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손흥민, 文 대통령 앞에서 눈물 펑펑…靑 “고맙습니다”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멕시코전 평점, 손흥민 최고 8.1점-장현수 최악 5.7점

英 인디펜던트 “손흥민, 압박감이 더 좋은 플레이 만들어”

FIFA “손흥민 우레와 같은 골, 태극전사들엔 다소 늦었다”

장성규 아나운서, 손흥민 눈물에 “울지 마세요” 격려

브래들리 쿠퍼♥이리나 샤크, 딸 앞에선 스타 아닌 부모[파파라치컷]

“축구하러 갈 기세” 추신수, 태극전사 유니폼 입고 응원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슈츠’ 50대 진희경 “몸매 ..

배우 진희경이 50대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털어놨다. 진희경은 최근..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어울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