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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BIFF 성장통, 모양새 다시 갖춰야 오래갈 것”
2017-10-11 18:35:24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곽경택 감독이 영화인으로서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격려했다.

영화 '희생부활자'의 곽경택 감독은 10월11일 기자들과 만나 개막을 앞둔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해 언급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2014년 '다이빙벨' 사태 이후 내우외환을 겪어왔다. 심지어 보이콧 논란으로 번지기도 했다. 지난 8월엔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 전직원 일동이 성명서를 통해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독단적 행보를 보였다고 폭로했고,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일련의 사태에 책임을 지고 영화제 폐막식 후 동시 사퇴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20살 때 곤혹스러웠다"고 말문을 연 곽경택 감독은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다시 원년 멤버들, 영화에 대한 순수함을 가진 좋은 분들로 다시 조직되어야 된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제가 그렇게 되어야, 적어도 올해, 내년엔 다시 모양새를 그렇게 갖춰야 30대~40대까지 오래 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곽경택 감독은 "걱정도 되고 씁쓸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털어놨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12일 개막해 10월21일까지 폐막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이재하 ju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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