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결국 메시, 해트트릭으로 아르헨티나 본선행 ‘하드캐리’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10-11 10:46:09


[뉴스엔 김재민 기자]

수많은 슈퍼스타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던 메시가 결국 스스로 조국의 본선행을 만들었다.

아르헨티나는 10월 11일(이하 한국시간) 키토 에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 예선' 최종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7승 7무 4패 승점 28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권인 4위권 진입을 확정하며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합류했다.

결국 조국을 구한 건 리오넬 메시였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아르헨티나는 6승 7무 4패 승점 25점으로 남미 예선 6위까지 추락해 있었다. 본선 진출권이 제공되는 4위는커녕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5위 자리도 얻지 못했다. 에콰도르전 승리하지 못하면 월드컵 본선조차 밟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필 만만찮은 에콰도르 원정이 최종전이었다. 에콰도르가 6승 2무 9패 승점 20점으로 남미 8위에 머무는 약팀이지만 원정 경기라는 점이 큰 부담이었다. 경기가 열리는 에콰도르 키토는 해발 2,850m에 위치한 고지대다. 호흡하기도 어려운 고산지대에서 90분간 경기를 뛰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아르헨티나는 지독한 빈공에 시달리고 있었다. 17경기를 치르면서 고작 16골을 기록했고 무득점 경기가 무려 7차례나 됐다. 메시를 비롯해 파울로 디발라, 마우로 이카르디,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 세계 최고의 공격수가 즐비한 아르헨티나답지 않았다. 빈공 속에서도 메시는 혼자 빛났다. 지난 파라과이전에서도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동료에게 수차례 1대1 찬스를 만들어줬지만 헛수고였다.

메시는 에콰도르전에서는 직접 골망을 갈랐다. 전반 1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한 아르헨티나를 해트트릭으로 구했다. 전반 12분 앙헬 디 마리아의 패스를 골로 연결한 메시는 8분 뒤 역전골을 기록했다. 후반 17분에는 상대 수비수 4명을 제친 후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마무리되며 메시의 월드컵행이 확정됐다.

메시는 지난 2014년 월드컵을 시작으로 2016년, 2017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연속 준우승을 기록한 후 허탈감에 빠져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다. 준우승은커녕 예선에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그의 4번째 월드컵 본선 경력은 본인 스스로 만들어냈다. 왜 그가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지 느낄수 있는 최종전이었다.(자료사진



=리오넬 메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문가비, 셀카도 화보로 만드는 완벽몸매 ‘돋보이는 애플힙’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MBC 안정환 서형욱 김정근 중계, 7전 6승 압도적 1위

[포토엔화보]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공개’

김지혜, 강다니엘 덕후 인증 “넬 오빠가 카드줬어요”

이영표 또 웃었다, KBS 일본vs콜롬비아 축구 중계 시청률 1위

MBC 안정환X김정근X감스트, 가장 보고 싶은 월드컵 중계 1위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안정환X서형욱X김정근 MBC 중계진 사랑받는 이유

[포토엔HD화보] 제시카-크리스탈 ‘정자매, 논현동을 점령하다’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박경이 새 앨범에서 변신을 꾀했다. 블락비 박경의 솔로 4번째 싱글 'INSTAN..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