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뮤직와치]차트돌풍 뉴이스트W가 쓴 역대급 반전 드라마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10-11 06:05:02

[뉴스엔 이민지 기자]


말그대로 반전드라마다. 해체까지 생각했던 아이돌이 음원차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10월 10일 오후 6시 발매된 뉴이스트W 새 앨범 'W, HERE'은 지니뮤직,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에서 1위에 올랐다. 국내 최대 음원차트 멜론에 2위로 진입해 1위까지 등극했으며 엠넷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했으며 몇몇 차트에서는 줄세우기 현상도 보였다.
뉴이스트W가 얻은 성과는 여러모로 남다르다. 데뷔 6년차인 뉴이스트는 플레디스 첫 보이그룹으로 큰 관심 속에 데뷔했으나 이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기록해왔다. 일본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 팬덤을 굳건히 하는데 실패했고 점차 잊혀져갔다. 연습생으로 돌아가 서바이벌 오디션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것이 당시 뉴이스트의 현실을 보여준 일례다.

황민현은 워너원 합류 후 출연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데뷔만 하면 슈퍼스타가 되는 줄 알았다. 콘서트도 하고, 그 밖에 하고 싶은 것도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많이 힘들더라"며 "팬사인회 100명 한정이었는데 50~70명이 오시더라. 그런 상황이라 앞으로 활동에 대해 회사에 말도 못 드리겠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뉴이스트 멤버들 조차도 팀의 끝, 해체를 느끼고 있을 때 반전 드라마가 시작됐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각자의 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들을 사로잡은 것. 최종 TOP11인에는 황민현만 올라 홀로 워너원에 합류했지만 방영 내내 김종현(JR), 강동호(백호), 최민기(렌) 역시 높은 순위를 유지했고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멤버 전원이 생방송에 진출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가 종영 직후 온라인을 가장 뜨겁게 달군건 뉴이스트였다. 이들의 탈락에 충격을 받은 국민 프로듀서들과 음악팬들이 결집하며 수년전 발매했던 뉴이스트 곡들이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하기 시작했다. 이는 황민현을 제외한 유닛 뉴이스트W 활동을 선택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이들이 발매한 스페셜 싱글 '있다면'은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음악방송 출연 없이 2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전에 없던 인기에 김종현은 "약간씩 체감이 되고 있는 것 같다. 너무 많은 사랑을 주신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고 보답해드릴 수 있는, 멋진 뉴이스트W를 보여드리겠다"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졌다.

실제로 뉴이스트W 멤버들은 드라마 같은 이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이를 악 물고 새 앨범 작업에 집중했다. "앨범을 만들 때 늘 목숨을 걸고 해왔다. 이번에도 똑같았다.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는 그들의 말대로 뉴이스트W는 새 앨범에 그간의 노력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4인조로 선보이는 첫 앨범이다 보니 4명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각자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솔로곡을 수록했고 타이틀곡 역시 각자의 매력이 돋보일 수 있도록 파트를 구성했다. 강동호의 시원한 고음, 최민기의 부드러운 보컬, 안정적으로 곡을 받쳐주는 아론의 목소리에 김종현의 굵직하고 단단한 랩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짜임새 있는 안무는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노력을 기울인 만큼 뉴이스트W의 새 앨범은 음원차트에서 성적으로 응답받았다.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고 그 분들께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앨범 작업했다"는 뉴이스트W의 마음과 뉴이스트W의 음악을 즐기며 차트 돌풍에 힘을 모으며 뉴이스트W 제1의 전성기를 만들어낸 팬덤의 합작품.

"후회가 남지 않는 앨범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부터 "우리에게 조금 더 남다른 앨범이고 기대된다"는 자신감까지 내비친 뉴이스트W가 음원차트 돌풍에 힘입어 음악방송에서 데뷔 첫 1위를 거머쥐고 파트 체인지 공약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플레디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휘재 아들 서언, 엄마와 새벽 꽃시장 “너무 신나보여”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조민기, 방송 꽂아준다며 가슴 사이즈 알려달라고” 추가 폭로글

이휘재 아들 서언, 엄마와 새벽 꽃시장 “너무 신나보여”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공연배달서비스간다’ 측 “소속 배우 김지현 이윤택과 무관, 오보 정정 요청”(전문)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이병헌♥이민정 부부, 쇼트트랙 경기 관중석 포착

박신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 ‘쇼트트랙 관중석서 포착’

[TV와치]‘리턴’ 박진희, 이미 등돌린 시청자 마음까지 리턴 시킬 수 있을까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배우 박지환이 에이핑크 정은지를 칭찬했다. 박지환은 JTBC 금토드라마 '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