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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무’ 신주아 “혼혈 자녀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것, 미래 내 모습”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10-07 23:26:48


[뉴스엔 김예은 기자]

신주아가 자신의 미래 모습을 상상했다.

10월 7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는 라오스에 사는 한국인 손미자, 네덜란드인 아드리 버거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들 부부의 아들 야니와 딸 마야는 한국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 탓 한국어를 잘 몰랐다. 이에 손미자 씨는 두 아이를 앉혀두고 한국어 교실을 열었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주아는 “미래의 제 모습일 것 같다. 한국어 저렇게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신주아는 태국인 남편과 결혼해 태국에 살고 있다.(사진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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