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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측 “송혜교와 파리行, 웨딩촬영 아닌 개인적 이유”(공식)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9-27 10:39:15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송혜교 송중기 커플의 프랑스 파리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송중기 측이 "웨딩화보 촬영이 아닌, 개인적인 일로 파리에 갔다"고 밝혔다.

배우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9월 27일 뉴스엔에 "송중기가 파리에 간 건 맞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갔다"며 "웨딩화보 촬영으로 간 건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송혜교 송중기 커플의 프랑스 파리 공항 목격담, 현지에서의 데이트 사진 등이 퍼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웨딩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파리로 간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또 송혜교가 결혼식에서 입을 웨딩드레스를 파리에서 고르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송혜교 송중기 커플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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