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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09:10:59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송지효가 사랑스러운 ‘가을 여신’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소속사 측은 9월 25일 송지효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6개국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글로벌 패션 브랜드 파슬(Fossil), 매거진 퍼스트룩과 함께한 화보 컷을 공개 했다.
송지효는 공개된 화보를 통해 캐주얼한 니트 패션으로 편안한 이미지를 느끼게 하며, 동시에 지적이면서도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데님 재킷으로 세련된 자태를 드러냈다.

당시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은 지난달 진행됐으며, 송지효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스태프 들에게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송지효는 브랜드와 제품을 향해서도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사진=파슬코리아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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