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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재벌가 입성, 박시후 “왜왔어?” 패닉 (종합)
2017-09-17 21:18:48


박시후가 집을 찾아온 신혜선과 재회에 경악했다.

9월 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6회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 서지안(신혜선 분)은 기어코 재벌가 입성했다.

서태수(천호진 분)는 아내 양미정(김혜옥 분)이 딸 서지안(신혜선 분)과 서지수을 바꿔치기 재벌가 친딸 서지수가 아닌 제 친딸 서지안을 재벌가에 입성시키려 하자 진실을 밝히려 했다. 서태수는 “너 가면 안 된다”고 말했지만 서지안은 “내 노력만으로 안 되는 세상이다. 왜 가면 안 되냐”고 성냈다.

서지안은 그동안 자신이 취업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울분을 토했고, 서태수는 그런 딸의 진심 앞에 망연자실했다. 서태수는 진실을 밝히지 못했고 이어 서지수는 서지안에게 “너 그 집이 재벌이라 가려는 것 아니냐. 왕래만 해도 되지 않냐. 그건 엄마 아빠 가슴에 대못박는 일이다. 너 가면 나랑 절교다”며 분노했다.

최도경(박시후 분)은 한 여대생이 사채를 썼다가 자살했다는 뉴스를 보고 서지안에게 받은 2050만 원이 걸려 어쩔 줄 몰랐고, 서지안의 집 앞까지 찾아갔다. 서지안은 최도경을 경찰에 신고하는 척 선우혁(이태환 분)에게 전화를 걸었고, 최도경은 “알았다. 다시는 안 오겠다”며 돌아섰다. 선우혁은 서지안이 걱정돼 달려왔고, 지난 사정을 들었다.

최도경은 바로 돌아가려 했지만 서지안과 추격전 끝에 자동차 열쇠를 잃어버렸고, 설상가상 핸드폰은 차 안에 있었다. 최도경은 핸드폰을 빌리려다가 선우혁과 마주쳤고, 뒤늦게 선우혁을 알아보고 서지안이 남자친구 선우혁에게서 2천만 원을 빌렸으리라 멋대로 오해했다. 최도경은 “일부러 말 안 한 거야?”라며 서지안의 침묵에 더 분노했다.

그 사이 서태수는 딸 서지안에게 받은 충격 때문에 술에 만취해 노숙했다. 서태수는 과거 잘 살던 시절 행복한 추억이 가득한 집 앞에서 잠이 들었고, 핸드폰 배터리도 없었다. 서태수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지만 그 때 이미 서지안은 재벌가로 출발한 뒤였다. 서태수가 탄 택시와 서지안이 탄 차가 스쳐 지나갔다.

서태수는 자신이 한 발 늦은 사실을 알고 경악하며 차를 따라 달렸지만 서지안은 서태수를 보지 못했다. 서태수는 도로 위를 달리다가 넘어졌고, 서지안은 그대로 재벌가 입성했다. 그런 서지안을 발견한 최도경은 “잠깐 너, 너 우리 집 왜 왔어?”라고 물었고, 서지안은 “우리 집?”이라며 경악했다. (사진=KBS 2TV ‘황금빛
내인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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