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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BMW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성공..시즌 2승-통산 9승
2017-09-17 19:44:30


[뉴스엔 주미희 기자]

고진영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고진영(22 하이트진로)은 9월17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4번째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서 최종 4라운드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 고진영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2위 허윤경을 한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고진영은 시즌 2승이자 KLPGA 통산 9승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후반까지 선두가 뒤바뀌는 상황이 많이 연출되며 누가 우승을 할지 모르는 혼전이었다. 특히 허윤경이 13번 홀부터 세 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12언더파 공동 선두로 치고 올라왔고, 공동 선두를 허용하긴 했지만 이승현 역시 흔들림 없이 자신의 플레이를 하고 있었다.

균형이 깨진 것은 찰나였다. 챔피언 조 앞에서 플레이하던 허윤경이 16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고, 비슷한 시각에 15번 홀에서 공동 선두 이승현이 더블 보기로 무너지며 순식간에 선두가 뒤바뀌었다.

동반 경기자 이승현의 빈틈은 고진영에게 절호의 기회였고, 고진영은 버디 퍼트를 성공하며 잠시 공동 선두였던 허윤경을 한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이어 고진영은 침착하고 안정된 플레이로 점수를 지켜 끝내 꿈에 그리던 타이틀 방어를 성공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까지 포기하면서 지켜낸 타이틀이라 의미가 남달랐다.

우승 후 고진영은 “타이틀 방어를 한 번도 못해봐서 부담감이 컸는데, 잘 이겨내고 우승해서 내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한 주였다”며 “사실 아직 믿기지 않는다”고 감격을 표현했다.

메이저 대회를 포기하고 이 대회에 참가한 이유에 대해 고진영은 “고민은 1퍼센트도 안 했고, 이 대회는 내가 디펜딩 챔피언이고 다시 한 번 우승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결심했다”며 대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경기 막판까지 숨막히는 승부로 몰고 갔던 허윤경은 결국 준우승에 그쳐 아쉬움을 샀다.

전날 선두였던 이승현은 15번 홀 더블보기에 발목을 잡혀 최종합계 10언더파 단독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초대 챔피언인 조윤지 역시 최종일 대역전을 노렸으나 버디 퍼팅이 컵을 외면하며 상승세를 타지 못하고 결국 공동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사진=고진영/KLPGA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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