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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메이저 퀸 유소연 ‘꽃보다 아름다워~’ 표명중 기자
표명중 기자 2017-09-17 19:18:30


[에비앙 레 뱅(프랑스)=뉴스엔 이재환 기자]

2017 올해의 LPGA 메이저 퀸들이 한자리에 섰다.

9월1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파71/6,470야드) 인근 호텔 로얄에서 ‘아니카 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날 아니카 어워드에는 올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유소연, KPMG 우승자 미국교포 다니엘강, US여자오픈 우승자 박성현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 우승자 김인경 등이 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무대에 올랐다.
'아니카 어워드'는 5개 메이저 대회를 치르는 동안 성적 순으로 포인트를 합산해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한화 약 36억3,000만 원) 경기 결과에 따라 올해 아니카 어워드 수상자가 결정된다.

2014년 신설된 이 상은 1대 챔피언 미셸 위(26 미국), 2대 챔피언 박인비(28 KB금융그룹), 3대 리디아



고, 올해 4대 챔피언 여왕이 결정된다.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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