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온 우주가 기다렸다”..‘명불허전’ 김남길 김아중, 키스 1초 전
2017-09-17 10:08:40


[뉴스엔 박아름 기자]

‘명불허전’ 김남길과 김아중의 애틋한 키스 1초 전이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측은 9월17일 12회 방송을 앞두고 17일 김남길과 김아중의 애틋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입맞춤 직전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허임(김남길 분)과 최연경(김아중 분)이 트럭과 부딪치는 죽을 위기에서 다시 조선에 당도했다. 침통이 다시 허임에게 돌아오며 조선왕복의 비밀인 ‘사즉생’이 발현된 것. 임진왜란이 일어난 조선에서는 위기가 끊이지 않았다. 허준을 만나기 위해 한양으로 향한 두 사람은 병판(안석환 분)과 마주쳤고, 이들의 위협에도 최연경을 보호하려 애쓰던 허임이 위기의 순간 손을 놓치고 말았다. 두 사람 모두 칼에 맞고 쓰러진 장면에 이어 서울에서 홀로 눈을 뜬 허임의 모습에서 엔딩을 맞으며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그런 가운데 김남길과 김아중이 닿을 듯 말 듯 애틋한 키스 1초전 사진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남길과 김아중은 병실에서 두 사람만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환자복 차림의 김아중이 김남길의 심장박동을 느끼려는 듯 가슴 위에 손을 얹고 따뜻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의 애틋하고 깊어진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설렘지수를 높인다. 이어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층 짙어진 분위기로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만드는 김아중과 김남길의 모습은 심장 저릿한 심쿵을 유발하며 오늘 방송(12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그 동안 허임과 최연경은 운명처럼 만나 서울과 조선을 오가며 끈질긴 인연을 함께 해왔다. 지난 방송에서 최연경의 아픔을 허임이 보듬고 전란에 다친 백성들을 함께 치료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한층 더 깊어졌다. 하지만 이번 조선행에서 허임이 처음으로 최연경을 조선에 남겨 두고 서울로 소환돼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 허임이 서울로 오기 직전 목격한 것이 칼에 맞고 쓰러진 최연경의 모습이었기에 애달픔은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에 공개된 애틋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틸컷은 설렘 지수를 높임과 동시에 손을 놓쳐 헤어지게 된 두 사람이 어떻게 재회하고 서울로 돌아오게 된 것인지 이들의 행보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조선왕복을 함께 하며 위기상황을 수차례 겪었던 두 사람이 드디어 위기를 극복하고 핑크빛 로맨스 꽃길을 걷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시청자들은 “드디어 ‘그언키’ 보나요?”,“오늘은 무조건 본방사수!”,“분위기 어쩔..심장이 벌써부터 터질 것 같다~”,“오늘 역대급 키스 명장면 탄생할 것 같다. 각잡고 대기중”,“명불허전 마지막까지 꿀잼”,“칼침이들 이제 꽃길가자~”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정우성에 투자사기’ 방송작가, 징역 5년→7년 늘어나
‘풍문쇼’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설에 검색어 1위, 지금은 이별”
류화영 류효영, 슬립 원피스로 뽐낸 우월 몸매 ‘미모의 쌍둥이’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
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SNL9 이채영 “새로운 가슴 이미지 얻어간다” 소감
‘그것이 알고 싶다’ 측 “이목사와 김 전 신부, 계속 협박문자 보내”
미스 비키니 김지연, 섹시 자태 앞태 옆태 뒤태 360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청순돌 아이린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가두리’ 최대철 “35살 때까지 한달 수입 60만원, 처가에 돈 빌려”

‘아르곤’ 박원상, 제보자 자살에 패닉.. 김주혁 떠나나 (종합)

김미화 “방송 하차 괴로웠다..뛰어내리고 싶단 생각도”

류화영 류효영, 슬립 원피스로 뽐낸 우월 몸매 ‘미모의 쌍둥이’

‘풍문쇼’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설에 검색어 1위, 지금은 이별”

‘정우성에 투자사기’ 방송작가, 징역 5년→7년 늘어나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종합)

[이슈와치]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박유천 성폭행 피해자, 기자회견 연다

‘가두리’ 조정치 “딸 탄생, 나 자신을 버릴 수 있는 계기 됐다”

확달라진 박성현 8언더파 “항상 잘 칠수만 없어, 시즌 2번째 이글 행운”(현장인터뷰)

[이슈와치]지나는 왜 과거사 다시 들춰낼 심경글을 남겼나

[이슈와치]떠난 김소현 vs 남은 김유정, 20대를 위한 준비

[TV와치]‘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3인방에게 배우는 여행자의 자세

[무비와치]‘살기법’ 설현, 패션의 완성은 몸매라더니..의상 뒷얘기

[TV와치]‘사서고생’ 사지도 않은 고생을 보는 불쾌함

[포토엔] 박성현, 동반자에 ‘나이스 버디’ 물개박수

문성근부터 윤도현까지, MB정부 블랙리스트 82명 보니

전지현, 700억 원 대 부동산 재벌 ‘포인트는 무대출’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 “얼굴에 관심갖기 시작했다”(인터뷰)

‘쇼미6’ CP “역대급 프로듀..

Mnet '쇼미더머니6'는 처음부터 끝까지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

유소연 “소렌스탐, ‘자격있는 사람이..

‘언니는 살아있다’ 박광현 “데뷔 20..

추신수, 3연타석 삼진 후 안타 신고(1..

‘공동 4위 하락’ 변명없는 박성현 “..

‘역전 우승 도전’ 김인경 “‘수처작..

 

회사소개 조직도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