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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품 대부분이..” 그동안 몰랐던 에디슨 충격 비화(유아독존)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09-17 09:18:4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아독존'이 세계적인 위인 에디슨에 대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9월16일 방송된 tvN '유아독존' 2회에서는 세기의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에 대한 이야기라 펼쳐졌다.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가장 위대한 발명가로 손꼽히는 에디슨은 전원책과 정봉주에 의해 "발명가라기보다는 사업가에 가까웠다"는 평가를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원책은 "에디슨이 특허를 낸 발명품은 무려 1천 개가 넘었는데 전구, 축음기, 영사기 등 그의 업적이라고 여겨지는 발명품들은 본인이 창의적으로 개발한것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에 MC 서경석이 "에디슨을 싫어하는 것이냐"고 질문하자, "에디슨은 나와 비슷한 점이 많다. 잠을 적게 자고 워커홀릭이다. 에디슨이 혼이 나에게 온 것 같다. 에디슨 전이라 불러달라"며 그 의혹을 일축했다.

정봉주 역시 "산업과 상업에서는 누구나 남의 것을 훔치기 마련이다. 나도 많은 것을 훔쳤지만 어떻게 훔치면 좋은 지 그 방법을 알고 있다"는 에디슨 생전의 발언을 인용해 에디슨을 탁월한 사업가로 추켜 세웠지만 "에디슨은 철저히 자기 사업을 위해 애썼고 공적 이익에는 인색했다"고 평하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에디슨을 논하며 빠질 수 없는 사람으로 니콜라 테슬라가 언급됐다. 에디슨과 전류전쟁을 일으키며 세기의 천재로 불렸던 테슬라는 에디슨의 회사 본사에 입사해 업그레이드 된 발전기를 만드는 등 업적을 남기지만 교류 전기의 보급을 주장했지만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자 에디슨과 결별하게 된다. 에디슨은 테슬라가 주장한 교류 전기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사형의자까지 만드는 잔인함을 보였지만 결국 테슬라가 시카고 만국 박람회에서 교류로 전기 공급을 하는 입찰을 따내면서 현대 문명 발전에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을 받았다.

현시대 인물 중 에디슨을 자신의 롤모델로 삼아 성공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는 일론 머스크도 소개됐다. 현재 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개의 사업채를 운영하며 5분 단위로 스케줄을 관리할 정도로 사업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머스크는 니콜라 테슬라의 이름을 딴 전기 자동차 회사의 CEO로 있으면서도 테슬라보다 에디슨을 더 존경한다고 밝히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에디슨은 당대 독점 소유욕이 강했고 테슬라와 자존심을 건 세기의 경쟁을 펼치는 등 야욕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그의 노력 때문에 삶이 안락하고 편리해질 수 있었음을 상기하게 한 인물이었다고 평했다. 전원책은 방송 말미 에디슨에게 "인류 발전에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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