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현우, 미모의 아내+붕어빵 아들 공개 “결혼 계기? 다리가 예뻐”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9-17 08:29:5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현우가 미모의 아내와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

9월 1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가수 이현우가 출연했다. 미국 교포 출신인 그는 1990년대 데뷔곡 '꿈'으로 가요계 혜성처럼 등장, 깔끔한 외모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단숨에 톱스타 자리에 올랐다.
연예인으로 살아온 27년 동안 매번 좋은 일만 있었던 건 아니다. 때로는 실수와 스캔들도 있었고, 무대가 두려울 때도 있었다. 그런 이현우를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킨 건 가족이었다.

이현우는 지난 2009년 44살 늦은 나이에 결혼, 슬하에 9살 7살 두 아들을 뒀다. 이날 이현우는 "결혼을 안 하고 혼자 살 작정이었다. 총각 때는 '한 사람을 만나서 죽을 때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랑이 사라지고 처음에 만났을 때의 감정이 아니라면 같이 있는 것 자체가 고통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독신주의를 외쳤던 이현우를 포기하게 만든 아내의 매력은 뭘까. 이현우는 "굉장히 쾌활하고 심할 정도로 밝다. 저랑 완전히 반대인 사람을 만나니까 너무 좋더라. 결정적 계기는 다리가 너무 예쁘다. 남자들이 단순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싸이 올림픽 폐회식 등장할 줄” SNS 댓글 봇물
‘슈가맨2’ 지누 “이효리♥이상순, 지금은 잘 어울리지만 과거엔 놀라”
‘집사부일체’ 윤여정 집, 평창동 일대 내려다보이는 최고 전망
박현빈♥김주희 부부 ‘슈퍼맨’ 출격 “독박육아 아내 위해”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송승환 “싸이에 폐회식 출연 제안했지만 고사, 부담 느껴”(뉴스공장)

“싸이 올림픽 폐회식 등장할 줄” SNS 댓글 봇물

‘집사부일체’ 윤여정 집, 평창동 일대 내려다보이는 최고 전망

‘슈가맨2’ 지누 “이효리♥이상순, 지금은 잘 어울리지만 과거엔 놀라”

제시카 코다, 턱 수술 후 바뀐 인상 “27개 나사 박혀 있어”

김사랑 복근 드러낸 청바지 화보, 뒤태까지 완벽

박현빈♥김주희 부부 ‘슈퍼맨’ 출격 “독박육아 아내 위해”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日 “김연아, 평창올림픽 해설자로 활약할 줄 알았는데”

조근현 감독 추가폭로 “여배우, 감독과 성적인 교류 필요하다고..”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환절기’ 이원근 “배종옥, ..

이원근이 배종옥 덕에 눈물 연기법을 배웠다고 털어놨다. 영화 ‘환절기’에 출연..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몰아붙여..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