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손흥민 74분’ 토트넘, 스완지와 0-0 헛심 공방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9-17 03:21:09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90분 내내 경기를 주도하고도 득점 없이 비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9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28분 페르난도 요렌테와 교체됐다.
토트넘은 3-4-2-1 포메이션을 구축했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 2선에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배치했다. 중원에는 에릭 다이어와 무사 시소코가 서고 윙백으로 손흥민과 키어런 트리피어가 출전했다.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언이 수비진을 구축했고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스완지 시티도 3-5-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조르당 아예우와 타미 아브라함이 최전방에 서고 마르틴 올손, 톰 캐롤, 샘 클루카스, 헤나투 산체스, 카일 노턴이 중원을 이뤘다. 알피 모슨, 페데리코 페르난데스, 마르텐 판 더 후른이 수비진을 구축하고 골문은 우카시 파비안스키가 지켰다.

전반 9분 케인의 직접 프리킥 슈팅을 골키퍼 파비안스키가 몸을 날려 막았다. 전반 11분 손흥민이 적극적으로 박스로 침투해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손을 맞고 나갔다. 전반 17분에는 손흥민이 중앙으로 파고들며 케인과 원투패스를 주고받은 후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토트넘이 경기를 주도하고 스완지 시티가 내려앉은 상황이 이어졌다. 전반 37분 손흥민이 오른쪽 측면으로 파고들어 크로스를 시도했지만 수비수가 겨우 걷어냈다. 전반 43분 스완지 시티의 코너킥 찬스는 헤더 슈팅이 높게 뜨며 무산됐다.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후반전을 앞두고 토트넘이 선수 배치를 바꿨다. 손흥민이 전방배치되고 무사 시소코가 윙백으로 자리를 옮겼다. 델레 알리가 대신 후방 배치됐다. 손흥민이 후반 시작부터 저돌적인 드리블을 시도했다. 토트넘이 맹공을 퍼부었지만 전원 수비 태세를 갖춘 스완지 시티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손흥민이 1대1 찬스를 놓쳤고 이어진 케인의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후반 20분 케인의 헤더도 파비안스키가 선방했다.

양팀은 공격적인 교체 카드를 연이어 투입했다. 손흥민은 후반 24분 페르난도 요렌테와 교체돼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후반 36분 케인의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은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결국 득점은 없었다. 토트넘은 전후반 90분을 공격적으로 몰아치고도 0-0으로 비겼다.(사진



=해리 케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외부자들’ 패널로 ‘MB의 남자’ 이동관 합류..혹독한 신고식
슈틸리케 혹평 “슬프지만 한국은 3패, 스웨덴에 진 것 당연…손흥민 존재...
장현수 ‘국대 박탈-수사-추방-사형’ 청원까지..도 넘은 비난
안정환 “골의 절반은 심판이 넣었다” 스웨덴전 주심에 일침
‘쥬라기월드’ 크리스 프랫, 아놀드 슈왈제네거 딸과 열애 중
이채영 “스웨덴 여행 안 간다” 월드컵 스웨덴전 시청 소감
xxxtentacion 총맞고 사망, 범죄 연루됐던 20세 문제아 래퍼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장현수 ‘국대 박탈-수사-추방-사형’ 청원까지..도 넘은 비난

‘외부자들’ 패널로 ‘MB의 남자’ 이동관 합류..혹독한 신고식

슈틸리케 혹평 “슬프지만 한국은 3패, 스웨덴에 진 것 당연…손흥민 존재감 부정”

미야와키 사쿠라→이채연, 화기애애 ‘프로듀스 48’ 첫 녹화 현장

고윤성 “이상형에 딱 맞는 유소영, 첫키스는 한강에서”(풍문쇼)

김현우 선택받은 임현주, ‘하트시그널2’ 종영 후 더 예뻐진 미모

日매체 “‘자신에 실망’ 고개 떨군 한국 에이스 손흥민”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안정환 “골의 절반은 심판이 넣었다” 스웨덴전 주심에 일침

류현진♥배지현, 신혼부부의 꿀 뚝뚝 LA 달달 일상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탐정: 리턴즈’ 성동일 “염..

성동일이 원래 자신의 머리는 백발이라고 고백했다. 영화 ‘탐정: 리턴즈’에 출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탐정:리턴즈’ 권상우 “100억 대작 ..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UL 크라..

‘슈츠’ 진희경 “40대 여배우라면 모..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