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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천당 오간 유소연 “경기 취소, 기쁜 결정 아니었지만”(현장인터뷰)
2017-09-17 01:55:34


[에비앙 레뱅(프랑스)=뉴스엔 이재환 기자/ 주미희 기자]

컷 탈락 위기까지 갔던 유소연이 가까스로 에비앙 챔피언십 커트라인을 통과했다. 유소연은 경기가 취소됐던 상황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유소연(27 메디힐)은 9월1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한화 약 41억3,000만 원) 2라운드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 유소연
중간 합계 2오버파 144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오후 조 경기가 끝나가는 17일 오전 1시40분 현재 공동 59위를 기록했다.

2라운드 15번 홀까지 4오버파로 떨어지며 컷 통과 걱정을 해야 했던 유소연은 후반 16번 홀과 18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2오버파로 컷 통과에 성공했다. 커트라인은 3오버파로 설정돼 있었다. 그야말로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세계 랭킹 1위 유소연은 2라운드 후 국내 취재진과 만나 "이번 대회는 스윙에 대한 키 포인트가 잡히지 않아서 샷에서 고전했던 것 같다. 그린 컨디션이 좋고 스트로크 느낌이 괜찮아서 퍼팅도 잘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퍼팅에서도 고전했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없다"고 돌아봤다.

그러나 유소연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며 "경기가 잘 되지 않을 때도 좋은 스코어를 기록한 적도 있고 항상 열심히 하니까, 성적에 관계없이 제가 갖고 있는 역량을 발휘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4오버파까지 떨어졌을 때 커트라인에 대한 생각을 했다는 유소연은 "물론 이번 대회가 중요하지만 올해 많은 대회가 남아있기 때문에 어떤 포인트로 스윙을 할지 그런 부분에 초점을 더 많이 맞췄다"고 설명했다.

사실 유소연의 입장에선 맥이 빠질 만한 부분도 있었다. 14일 1라운드 도중 폭우로 인해 경기가 전면 취소됐는데, 당시 유소연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이 스코어가 모두 취소가 된 상황에서 15일 다시 1라운드를 치렀는데, 유소연은 4오버파로 하위권으로 처졌다.

이에 유소연은 "솔직히 목요일의 결정이 저한테 기쁜 결정은 아니었다. 하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맞다. 어제 경기 전에 그 부분만 생각했는데, 막상 경기가 잘 안 되니까 (경기 취소) 생각이 나더라. 하지만 지난 일에 집착해봤자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까 앞으로의 일만 생각하자고 마음을 다잡았다"고 회상했다.

유소연은 오는 17일 최종 라운드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소연은 "골프는 누구도 모르는 거니까 내일 어떤 경기를 할지 모르겠다. 큰 바람을 가져본다면 낮은 스코어를 기록해서 톱10 진입하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 성적을 떠나서 가장 하고 싶은 건 즐기면서 경기하는 것이다. 요새 성적 스트레스가 많이 받아서 즐기는 경기를 못 했다. 선두권이랑 차이가 있으니까 성적 생각보다는 재밌게 경기해보고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
바랐다.(사진=유소연)

뉴스엔 이재환 star@ /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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