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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무’ 신주아 “태국에서는 바퀴벌레도 모두 방생” 깜짝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09-16 23:34:10


[뉴스엔 황수연 기자]

태국댁 신주아가 태국에서는 바퀴벌레를 죽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9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이하 사아무)에서는 프랑스 남부 엑상프로방스에 살고 있는 올리비에 크란텔(37)과 신윤경(39)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올리비에와 윤경 씨의 집 마당에 뱀이 나타났다. 올리비에는 프랑스 소방관을 불렀다. 하지만 프랑스 소방 규정상 살생을 불가했고, 집 바로 옆에 뱀을 방생해 불안감을 높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 보던 김용만과 주영훈 "다시 뱀이 집으로 돌아오면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불안하기는 윤경씨와 올리비에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신주아는 "태국도 살생을 안 한다. 그래서 바퀴벌레나 모기가 나타나도 종이컵에 담아서 방생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



039;사랑은 아무나 하나'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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