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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2오버파’ 박성현, 2R 샷 정확도 반토막(에비앙 챔피언십)
2017-09-17 01:05:11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에비앙 레뱅(프랑스)=사진 이재환 기자]

박성현이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주춤했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9월1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한화 약 41억3,000만 원) 2라운드서 버디 3개, 보기 5개를 엮어 2오버파 69타를 쳤다.

▲ 박성현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오후 조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17일 오전 1시 현재, 단독 선두 모리아 주타누간(태국)에 3타 뒤진 공동 5위로 홀아웃 했다. 오후 조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이 있을 수 있다.

1라운드에서 2타 차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출발한 박성현은 전날같은 샷 감을 유지하지 못 하고 2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를 내줬다.

1라운드에서 8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졌다. 1라운드에서 그린 적중률 약 94.4%(17/18)를 자랑하며 고감도 샷 감을 뽐냈던 박성현은 이날 아이언 샷과 퍼팅 때문에 고생했다.

박성현은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약 76.9%(10/13)를 기록했는데 그린 적중률이 약 61.1%(11/18) 밖에 되지 않았다. 전날에 비하면 아이언 샷 정확도가 좋지 못 했다. 퍼트 수도 31개로 많았다.

박성현은 이날 전반 5번 홀까지 단 한 차례도 한 번에 그린에 볼을 올리지 못 했다.

박성현은 1번 홀(파4)부터 페어웨이, 그린을 모두 잃고 보기를 범했다. 2번 홀(파3)에서도 티샷을 그린에 올리지 못 한 박성현은 그린 주변 오르막 칩샷을 핀 뒤에 바짝 붙여서 1미터 파 세이브로 위기를 벗어났다.

박성현은 3번 홀(파4)에서도 또 그린을 놓쳤고 경사가 높은 러프에서 칩샷을 해 보기를 적어냈다.

초반부터 특히나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1번 홀(파4)부터 페어웨이와 그린을 모두 놓쳐 보기를 적어낸 박성현은 3번 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을 그린 뒤로 넘겼다. 경사 높은 러프에서 칩샷을 하다 본 샷이 핀을 지나쳤고, 투 퍼트로 또 보기를 범했다.

박성현은 7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았다. 하지만 11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 뒤땅이 나와 보기를 범했고, 12번 홀(파4)에선 약 7미터 버디를 잡아내는 등 기복있는 경기가 이어졌다.

박성현은 16번 홀(파3)에서 티샷을 그린에 올렸지만 스리 퍼트 보기를 범해 보기를 적어냈고 17번 홀(파4)에선 티샷이 페어웨이를 놓치면서 연속 보기를 범했다.

다행히 박성현은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고 역전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오전 조에서 먼저 경기를 끝낸 모리아 주타누간(태국)이 2라운드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1라운드에서 2타 차 2위였던 주타누간은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3타를 줄이고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했다
.(사진=박성현)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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