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어제TV]‘명불허전’ 홀로 조선시대 남겨진 김아중, 허준이 살릴까
2017-09-17 06:02: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조선시대에 믿을만한 이는 엄효섭 뿐이다. 홀로 조선시대에 남았을 김아중이 엄효섭의 도움을 받고 동시에 비밀을 풀 수 있을까.

9월 1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연출 홍종찬) 11회에서는 조선시대에서 허임(김남길 분)이 칼에 맞았으나 최연경(김아중 분)의 손을 잡지 못해 홀로 2017년으로 타임슬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17년에 떨어진 그는 "연경 처자"를 애처롭게 불러 안타까움을 안겼다.

교통사고로 인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허임과 최연경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상황 허준(엄효섭 분)을 만나러 한양으로 향했다. 이날 허임이 어린 아이들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고 최연경이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림과 동시에 허준과의 만남을 떠올렸기 때문. 최연경은 허임에게 "어쩌면 당신을 만나고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허준은 조선시대에 온 최연경을 불러 "때가 되면 우리 인연에 대해서도 얘기할 기회가 오겠죠. 내 예감이 맞는다면"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최천술(윤주상 분)은 손녀 최연경이 허임과 조선시대로 갔다는 사실을 듣고 "이런 말 염치 없네만 혹이라도 만나게 되거든 잘 좀 부탁하네"라고 말했다. 그의 손엔 어린 최연경이 허준과 함께 찍은 사진이 쥐어져 있었다.

또한 앞서 허준은 2017년에서 다시 돌아온 허임을 만난 뒤 "네 머리꼴을 보아하니 제 발로 돌아왔을 리는 만무하고 무슨 사고를 친 모양인게로구나"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아직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으나 허준은 허임과 똑같은 일을 겪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 중.

그런데 이날 허임과 최연경이 강제로 헤어지게 됐다. 두 사람은 동막개(문가영 분)에게 허준이 다른 동네에 가 있단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하지만 가던 길에 병조판서(안석환 분)을 만나 길을 막혔고, 허임은 최연경과 2017년으로 돌아갈 생각에 그를 도발했다.

하지만 그가 그린 그림은 통하지 않았다. 허임을 칼에 찌르기 직전 병조판서 일당이 최연경을 그에게서 떨어뜨려놓은 것. 두 사람이 붙어있지 않으면 허임의 숨이 끊어져도 2017년으로 함께 갈 수 없는 상황. 최연경 또한 칼에 찔려 쓰러지며 허임 홀로 2017년 서울에 뚝 떨어졌다.

최연경은 의지할 이 하나 없는 조선시대에 홀로 남겨지게 됐다. 그가 목숨을 부지하고 무사히 서울로 돌아올 수 있을까. 여기엔 허준의 도움이 크게 필요해
보인다.(사진=tvN ‘명불허전’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정우성에 투자사기’ 방송작가, 징역 5년→7년 늘어나
‘풍문쇼’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설에 검색어 1위, 지금은 이별”
류화영 류효영, 슬립 원피스로 뽐낸 우월 몸매 ‘미모의 쌍둥이’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
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SNL9 이채영 “새로운 가슴 이미지 얻어간다” 소감
‘그것이 알고 싶다’ 측 “이목사와 김 전 신부, 계속 협박문자 보내”
미스 비키니 김지연, 섹시 자태 앞태 옆태 뒤태 360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청순돌 아이린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가두리’ 최대철 “35살 때까지 한달 수입 60만원, 처가에 돈 빌려”

‘아르곤’ 박원상, 제보자 자살에 패닉.. 김주혁 떠나나 (종합)

김미화 “방송 하차 괴로웠다..뛰어내리고 싶단 생각도”

류화영 류효영, 슬립 원피스로 뽐낸 우월 몸매 ‘미모의 쌍둥이’

‘풍문쇼’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설에 검색어 1위, 지금은 이별”

‘정우성에 투자사기’ 방송작가, 징역 5년→7년 늘어나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종합)

[이슈와치]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박유천 성폭행 피해자, 기자회견 연다

‘가두리’ 조정치 “딸 탄생, 나 자신을 버릴 수 있는 계기 됐다”

확달라진 박성현 8언더파 “항상 잘 칠수만 없어, 시즌 2번째 이글 행운”(현장인터뷰)

[이슈와치]지나는 왜 과거사 다시 들춰낼 심경글을 남겼나

[이슈와치]떠난 김소현 vs 남은 김유정, 20대를 위한 준비

[TV와치]‘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3인방에게 배우는 여행자의 자세

[무비와치]‘살기법’ 설현, 패션의 완성은 몸매라더니..의상 뒷얘기

[TV와치]‘사서고생’ 사지도 않은 고생을 보는 불쾌함

[포토엔] 박성현, 동반자에 ‘나이스 버디’ 물개박수

문성근부터 윤도현까지, MB정부 블랙리스트 82명 보니

전지현, 700억 원 대 부동산 재벌 ‘포인트는 무대출’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 “얼굴에 관심갖기 시작했다”(인터뷰)

‘쇼미6’ CP “역대급 프로듀..

Mnet '쇼미더머니6'는 처음부터 끝까지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

유소연 “소렌스탐, ‘자격있는 사람이..

‘언니는 살아있다’ 박광현 “데뷔 20..

추신수, 3연타석 삼진 후 안타 신고(1..

‘공동 4위 하락’ 변명없는 박성현 “..

‘역전 우승 도전’ 김인경 “‘수처작..

 

회사소개 조직도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