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쿠티뉴 선발 복귀’ 리버풀, 번리전 라인업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9-16 22:14:46

[뉴스엔 김재민 기자]

필리페 쿠티뉴가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리버풀은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번리를 상대로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 한 시간을 남기고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허리 부상과 이적 요청 논란으로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필리페 쿠티뉴가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주중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소화한 리버풀은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사디오 마네가 맨시티전 퇴장으로 출장 징계를 받은 상황에서 최전방에 다니엘 스터리지가 서고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모하메드 살라가 측면에 배치된다.

쿠티뉴와 엠레 찬, 제임스 밀너가 중원을 이루고,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조엘 마팁, 라그너 클라반, 앤드류 로버트슨이 수비진을 구축한다. 골문은 시몬 미뇰레가 지킨다.(자료사진=필리페 쿠티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싸이 올림픽 폐회식 등장할 줄” SNS 댓글 봇물
‘슈가맨2’ 지누 “이효리♥이상순, 지금은 잘 어울리지만 과거엔 놀라”
‘집사부일체’ 윤여정 집, 평창동 일대 내려다보이는 최고 전망
박현빈♥김주희 부부 ‘슈퍼맨’ 출격 “독박육아 아내 위해”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송승환 “싸이에 폐회식 출연 제안했지만 고사, 부담 느껴”(뉴스공장)

“싸이 올림픽 폐회식 등장할 줄” SNS 댓글 봇물

‘집사부일체’ 윤여정 집, 평창동 일대 내려다보이는 최고 전망

‘슈가맨2’ 지누 “이효리♥이상순, 지금은 잘 어울리지만 과거엔 놀라”

제시카 코다, 턱 수술 후 바뀐 인상 “27개 나사 박혀 있어”

김사랑 복근 드러낸 청바지 화보, 뒤태까지 완벽

박현빈♥김주희 부부 ‘슈퍼맨’ 출격 “독박육아 아내 위해”

日 “김연아, 평창올림픽 해설자로 활약할 줄 알았는데”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김연아 은퇴 후, 女 피겨 양분한 자기토바vs메드베데바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환절기’ 이원근 “배종옥, ..

이원근이 배종옥 덕에 눈물 연기법을 배웠다고 털어놨다. 영화 ‘환절기’에 출연..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몰아붙여..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