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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위협하는 선두 주타누간, 출발 불안한 박성현 주미희 기자
2017-09-16 21:47:38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에비앙 레뱅(프랑스)=사진 이재환 기자]

모리아 주타누간이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로 홀아웃을 했다.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박성현은 출발이 불안하다.

모리아 주타누간(23 태국)은 9월1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한화 약 41억3,000만 원) 2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모리아 주타누간
▲ 모리아 주타누간
박성현
▲ 박성현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주타누간은 오전 조 경기가 끝나가는 16일 오후 9시 현재,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먼저 마쳤다.

주타누간은 1라운드에서도 6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 박성현을 2타 차로 맹추격한 바 있다.

주타누간은 이날 물에 오른 샷 감을 바탕으로 홀들을 정복해나갔다. 주타누간은 페어웨이 안착률 약 92.3%(12/13), 그린 적중률 77.8%(14/18)을 기록했다. 특히 아이언 샷을 핀 주변으로 잘 갖다 붙이면서 버디 기회를 많이 만들어냈다.

다만 퍼트 수가 29개로 모든 버디 기회를 살리지 못 한 점이 아쉬웠지만, 단독 선두에 오르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주타누간은 2라운드를 끝낸 뒤 LPGA와 인터뷰에서 현재 단독 선두로 나선 것에 대해 "아주 좋다. 정말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반면 오후 조에서 이제 막 플레이를 시작한 박성현은 출발은 불안하다. 전반 3번 홀까지 소화한 박성현은 1번 홀(파4)과 3번 홀(파4)에서 각각 보기를 범해 2타를 잃고 6언더파 2위로 하락한 상태다.

일단 샷 감이 좋지 않다. 3개 홀에서 그린을 모두 놓쳤다.

박성현은 1번 홀에서 페어웨이와 그린을 모두 놓친 뒤 투 퍼트 보기를 적어냈고 2번 홀(파3)에서도 티샷을 그린에 올리지 못 했는데 칩샷을 핀 뒤에 바짝 붙여 1미터 파로 막아냈다.

박성현은 3번 홀(파4) 역시 두 번째 샷을 그린 뒤로 넘겼고, 경사가 높은 러프에서 칩 샷을 한 바람에 거리를 맞추지 못 했다. 투 퍼트로 또 보기가 나왔다.

하지만 아직 남은 홀이 훨씬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박성현이 반등할 가능성은 훨씬 많다. 박성현이 남은 홀에서 샷 감을 잡아가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사진=위부터 모리아 주타누간, 박성현)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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