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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요즘 음원차트가 흥미로운 이유 셋
2017-09-17 06:10: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데뷔 28년차 가수부터 이전까지 커리어가 전혀 없던 신예 래퍼, 걸그룹 출신 솔로 여가수까지 어느 때보다도 흥미로운 조합이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차트 상위권의 모습이다. 음원차트는 상대적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주 소비층으로 이들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이들이 최근 선택한 대세 음악들을 보면 여러모로 흥미롭다.

무엇보다 다양한 장르가 혼재돼 있다. 어느 시대나 유행하고 각광받는 장르가 있기 마련이다. 언젠가는 록이 언젠가는 발라드가, 또 댄스와 아이돌 음악이 대세를 이룬다. 그러나 지금의 음원차트는 어떤 장르가 대세인지 확언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장르가 섞여있다.

9월 16일 현재 멜론 주간차트를 살펴보면 1위 우원재 '시차'(Feat.로꼬&그레이)는 힙합장르, 2위 윤종신 '좋니'는 정통 발라드, 3위 선미 '가시나' 몽환적인 댄스곡이다. 그 뒤를 잇는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Feat.신용재), 행주 '레드썬(Feat. 지코 스윙스), 워너원 '에너제틱', 황치열 '매일 듣는 노래', 레드벨벳 '빨간 맛'까지 여러 장르의 곡들이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독주하는 절대 강자 없이 음원차트 춘추 전국 시대를 보였던 시기도 있지만 지금의 음원차트는 몇곡의 장기집권이 도드라지고 있다.

올 상반기를 휩쓸었던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는 3달째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황치열 '매일 듣는 노래' 역시 지난 6월 발표된 곡. 레드벨벳 '빨간 맛'도 지난 7월 발표된 곡이고 워너원 '에너제틱' 역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한달째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좋은 곡은 결국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역주행곡들의 상위권 석권도 눈길을 끈다.

올해 최대 이변의 주인공으로 꼽히는 윤종신의 '좋니'는 지난 6월 발표됐다. 발매 당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이 곡은 조금씩 입소문을 타고 천천히 순위 상승세를 보이더니 결국 대세그룹 워너원을 제치고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1990년에 데뷔한 윤종신은 이 곡으로 음악방송 1위까지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3월 발표됐던 아이유의 '밤편지'는 발표 당시에도 사랑 받았지만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다시 한번 주목 받으며 음원차트 상위권에 재등장했다. 박원 'All of my life'의 조용하지만 꾸준한 돌풍도 눈여겨 볼 만 하다.

한편 톱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음원강자 아이유 등의 컴백이 예고된 상황. 이들의 등장으로 음원차트가 어떻게 재편될지, 지금의 독특한 현상이 유지될지 주목된다. (사진=미스틱, AOMG, 메이크어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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