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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추블리네’ 야노시호, 맨손 설거지에 “기분 안 좋아” 울상 김예은 기자
2017-09-16 19:14:20

[뉴스엔 김예은 기자]

야노시호가 맨손 설거지에 울상을 지었다.

9월 16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과 UFC 선수 김동현 강경호, 모델 아이린 엄휘연, 배우 김민준의 몽골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시호는 빨래와 설거지거리를 들고 숙소 근처 강으로 갔다. 그는 강가에서 빨래를 마친 뒤 설거지를 시작했다.
하지만 수세미가 없는 탓 손으로 음식물 찌꺼기를 씻어내야 했다. 그는 “손톱이 수세미야"라며 "기분이 안 좋아요. 미끄러워 빨리빨리. 이거 언제 먹은 거예요"라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빨래와 설거지를 모두 마친 후엔 강물로 발을 적시며 여유를 즐겼다.(사진=SBS ‘추블리네가 떴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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