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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펜타곤, 부재중 멤버 향한 성역 없는 폭로(종합)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09-16 13:29:47

[뉴스엔 황수연 기자]

펜타곤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9월 16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그룹 펜타곤이 '언니네 밀당'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펜타곤은 밀당을 잘하는 멤버로 신원을, 못하는 멤버로 옌안을 지목했다. 멤버들은 신원에게는 츤데레라고 표현했고, 옌안은 닉네임 순수청년을 들며 밀당을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한 멤버들의 장단점도 폭로했다. 멤버들은 "우석은 키가 189cm다, 게임을 잘한다, 좀 씼었으면 좋겠다. 키노는 끼를 너무 많이 부린다. 후이는 곡을 정말 잘 쓰고, 집 정리를 잘한다. 그런데 재채기할 때 입을 가렸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유토는 목소리가 멋있다. 또 1년 안에 5cm 키가 컸다. 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과묵하다. 이던은 피곤해 보이지만 정신이 맑고 순수한 청년이다. 살결이 부드럽다. 세상에서 제일 무기력해 보인다"며 디스와 칭찬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숙소 생활도 공개했다. 펜타곤은 룸메이트를 어떻게 정했냐는 질문에 "잠귀가 밝고 예민한 사람을 우선순위로 독방을 줬다. 또 생활패턴에 따라 방을 나눴다"고 밝혔다. 어쩌다 보니 맏형 두 명이 독방을 쓰게 됐다고. 신원, 우석, 이던은 밤에 영화 보는 걸 좋아하는 거실 멤버였다.

멤버 신원의 독특한 화법과 식성도 화제가 됐다. 신원은 "햄버거를 좋아한다. 일주일에 여섯번 배달을 해서 먹었는데 어느날 서비스도 주더라. 한 2년 가까이 시켜 먹은 것 같다. 1년이 365일이라면 300일을 그 버거를 먹었다"며 부담스러워서 이사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한 신원은 "요즘 빠진 음식은 커피다. 그런데 제가 커피를 못 먹는다"말해 송은이와 김숙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신원은 "진짜 커피는 아니고 대신 편의점에서 커피같은 우유에 빠졌다. 하루에 2~3개 씩 먹는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송은이와 김숙은 "신원이의 말은 끝까지 잘 들어봐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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