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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최고의 1분, 설현도 놀란 초대형 맘모스빵
2017-09-16 10:52:5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삼시세끼' 최고의 1분은 초대형 맘모스빵이 차지했다.

9월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7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8.8%, 순간 최고 시청률 11.6%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최고의 1분은 전날부터 레시피를 공부하는 열정을 보인 이서진의 남다른 맘모스빵 탄생기가 차지했다. 맘모스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초대형 사이즈와 군침 도는 비주얼로 설현 등 사남매와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 설현이 자연스럽게 득량도 삼형제에게 녹아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현은 낯선 환경에 어색해하면서도 삼형제와 함께 통발 던지기부터 산양유를 짜는 일까지 적극적으로 나서며 득량도에 적응해 나갔다
.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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