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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박성현 ‘파워풀한 티샷’ 김혜진 기자
김혜진 기자 2017-09-16 08:46:36


[에비앙 레뱅(프랑스)=뉴스엔 이재환 기자]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한화 약 41억3,000만 원) 1라운드가 9월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박성현이 티샷을 구사하고 있다.

한편 14일 1라운드가 치러질 예정이었던 에비앙 챔피언십은 14일 경기가 폭우로 취소되면서 54홀, 3라운드 경기로 축소됐다. 15일 1라운드가 시작돼 16일 2라운드를 치른 뒤 컷 오프가 정해지고



, 17일 최종 3라운드가 치러진다.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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