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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첫 LPGA 출전’ 최혜진 “짧은 퍼트 실수 많아 아쉽다”
2017-09-16 03:32:18

[에비앙 레뱅(프랑스)=뉴스엔 이재환 기자 / 주미희 기자]

최혜진이 프로로 첫 LPGA 대회에 출전한 소감을 밝혔다.

최혜진(18 롯데)은 9월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한화 약 41억3,000만 원) 1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혜진
▲ 최혜진
1라운드 결과, 최혜진은 단독 선두 박성현에 6타 뒤진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지난 8월 프로로 전향해 이번이 프로로서 LPGA 첫 대회 참가인 최혜진에게 1라운드 공동 16위는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최혜진은 1라운드를 마친 뒤 국내 취재진을 만나 "연습 때 잘 안 풀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경기를 해보니) 생각보다 전체적으로 좋다고 느꼈다. 쇼트 퍼트 실수를 많이 한 부분은 아쉽다. 끝나고 쇼트 게임을 연습할 것이다"고 밝혔다.

17번 홀까지 3언더파로 톱 10에 들어 있던 최혜진은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네 번째 샷 만에 볼을 그린에 올려 원 퍼트 보기로 마무리해, 마지막에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최혜진은 "티샷을 나름 잘 쳤다고 생각했는데 러프에 빠졌더라. 러프에서 샷 미스가 있어서 두 번 레이업을 하고 네 번째 샷에서 볼을 그린에 올렸다"고 돌아봤다.

다만 약 3미터께 되는 애매한 거리의 보기 퍼트를 원 퍼트로 막아낸 점은 다행이었다.

최혜진은 "오늘 계속 샷이 잘 돼서 찬스가 많았는데 퍼트가 아까운 게 많았다. 마지막 홀 퍼트는 잘 됐기 때문에 계속 그 감을 익히기 위해 연습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최혜진은 "에비앙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건데 프로가 돼서 첫 LPGA 출전이기도 하고 처음 와보는 나라다. 너무 잘 하려는 생각보다는 이 대회 하나를 잘 마무리하고 가겠다는 생각이 컸다. 대회 분위기가 좋은 것 같다. 제가 아마추어로 외국 대회에 나오다가 프로로 오게 됐는데, 아직도 아마추어로 LPGA에 출전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번 연습 때도 다른 선수들의 어프로치 등 제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계속 보고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혜진은 "오늘 어프로치 샷이 성공적이어서 만족한다. 티샷 세 개 미스한 것이 타수 잃는데 포함됐고 쇼트 퍼트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진단했다.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 티켓을 획득하기 전, 출전을 위해 예선인 에비앙 챌린지에 출전했던 최혜진은 US 여자 오픈 준우승으로 세계 랭킹을 크게 끌어 올려 에비앙 챌린지 본선을 치르지 않고 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최혜진은 "한국 선수들이 이 코스랑 잘 맞는다고 잘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막상 와 보니까 날씨도 안 좋고 코스도 어려웠다. 그래서 어떻게 작년에 그렇게 좋은 성적이 나왔을까 생각이 들었다(전인지 21언더파 메이저 최저타). 오늘 경기를 해보니까 날씨에 따라 성적이 좌우될 것 같다. 오늘같이 좋은 컨디션에 좋은 날씨가 유지되면 남은 경기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그러면서 최혜진은 "프로 돼서 처음 출전한 LPGA 대회이기 때문에 컷 통과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고, 통과한 후에 새로운 목표를 세우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혜진은 남은 라운드 전략에 대해 "3라운드 경기로 줄었때문에 체력적인 부분에선 편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남은 이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오늘 안 된 부분을 연습하고 잘 먹고 쉬고 내일 잘 해봐야될 것 같다"고 말했다.(사진=최혜진)

뉴스엔 이재환 star@ /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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