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스타와치]‘삼시세끼’ 사랑꾼+요리왕 에릭, 나혜미는 좋겠다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09-16 06:01: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쯤 되면 부족한 게 뭘까 싶다. 결혼생활에 대한 질문엔 사랑꾼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고 만점 요리 실력에 후배를 배려하는 능력까지 갖췄다.

9월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에릭이 말 그대로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앞선 시즌인 ‘삼시세끼 어촌편3’에선 에릭의 요리 실력이 유독 눈에 띄었다면, 이번엔 게스트와 함께하며 또 유부남이 되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시작은 사랑꾼이었다. 게스트 설현이 “결혼하니 좋으시냐”는 질문이 발단이었다. 그는 “별 차이 모르겠다”더니 “예전에는 통금이 있으니까 12시까지 집에 갔다. 5년 동안 그러다 그게 없는 게 너무 좋다”며 통금 없이 계속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다고 짚었다.

또 그는 “여자친구라기보다는 거의 베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균상은 “그게 좋은 것 같다”며 부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누가 들어도 부러울 수밖에 없는 에릭의 멘트였다.

그렇게 사랑꾼인줄만 알았더니 후배가 곤란한 질문을 받자 곧장 배려를 해줬다. 이날 설현은 윤균상에게 “배우가 좋냐, 가수가 좋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에릭은 “일단 나는 뭐냐면”이라고 운을 뗀 뒤 “그룹 활동은 편하고 개인 활동은 어렵고 힘들다. 대신 성취감이다. 이걸 나쁘지 않게 끝냈을 때 성취감이 있다”고 말했다. 설현 또한 이에 공감했다. 같은 상황을 겪었고 또 겪고 있기에 가능했던 배려의 말이었다.

요리 실력은 두말할 것도 없었다. 그는 등뼈와 시래기로 뚝딱 감자탕을 끓였다. 앞서 소고기를 먹었음에도 폭풍 먹방을 찍게 만드는 실력. 윤균상은 고기를 한바탕 먹고도 에릭표 감자탕에 “정혁 is 뭔들”을 외쳤고, 설현 또한 “우와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다음날은 직접 쑨 묵으로 묵밥을 만들기까지. 윤균상의 말처럼 '에릭 is 뭔들'이었다.

부족한 것이라곤 없어 보이는 에릭이다. 요리왕 타이틀에 사랑꾼이란 타이틀까지 갖게된 에릭. 시청자들은 "에릭 따라가려면 100년 걸리겠다", "나혜미가 부럽다", "집에서도 나혜미한테 요리 많이 해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사진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케이트 스페이드 장례식 하루 전 부친 사망 “딸 죽음에 상심”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아르헨 선수단 ‘팀 보다 메시’ 감독 경질요구..메시도 동참?

‘아르헨티나 불화?’ 아구에로 “감독 하고 싶은 말하게 놔둬라”

‘프로듀스48’ 이가은 투표 순위 1등, 안유진 2등 유지

MLB.com “똑똑해 보이려면? 추신수 34G 연속출루 기록 알면 돼”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포토엔HD]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한국vs멕시코 중계 총력전, ‘그알-배틀트립’ 오늘(23일) 결방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

밴드 자우림 멤버 김윤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 출연을 통..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아픔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