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어제TV]양정원, 정글의법칙 덕에 물공포증 극복 사연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09-16 06:02: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트라우마 극복에는 정글이 특효약이었다. 양정원이 물 공포증을 극복했다.

9월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KOMODO'에서는 '정글 자매'로 활약한 양정원과 여자친구 예린이 바다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속이 푸르게 다 보이는 바다를 본 예린은 주저하지 않고 뛰어들었다. 예린은 "엄마가 물을 좋아하신다. 어렸을 때 엄마 따라 수영을 갔다. 물에 들어가는 것이 낯설지 않았다. 제가 인어공주가 된 것 같다"고 말하며 한가롭게 잠수를 즐겼다.
자신감 넘치는 예린과 달리 양정원은 머뭇거리는 모습으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필라테스 여신'으로 알려진 만큼 몸을 쓰는 일이라면 자신만만했던 양정원에게선 볼 수 없던 모습이었다. 이에 양정원은 어려운 고백을 꺼내놨다. 바로 트라우마로 인한 물 공포증이 있었던 것.

양정원은 "사실 정글에 오면서 제일 걱정이었던 게 수중 사냥이었다. 어렸을 때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있어서 물만 보면 무섭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고 털어놨다.

이런 이유로 양정원은 '정글의 법칙' 출연 전 물 공포증 극복을 위한 훈련까지 받았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매일 같이 기초 적응 훈련을 반복했다고. 양정원은 "저 때문에 망할까 봐, 힘들고 겁이 나지만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어렵게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시작이 반이었다. 막상 사냥에 돌입하자 양정원은 조금씩 과감해졌다. 그는 "훼손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인 게 신기했다. 고기들이 많으니까 마음의 안정이 됐다. 물고기가 많다는 건 먹고 살 수 있는 환경 조건이 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긍정 파워로 물 공포증을 극복한 양정원은 조개 사냥에도 성공했다. 두 손 가득 조개를 든 양정원은 "너무 기쁘고 뿌듯했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양정원과 예린이 함께 잡아 온 조개와 고둥은 병만족의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됐다. 정글은 평생을 괴롭혀온 트라우마마저 없애는 마법 같은 곳인 셈이다.(사진=SBS 



9;정글의 법칙 in KOMODO'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문가비, 셀카도 화보로 만드는 완벽몸매 ‘돋보이는 애플힙’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포토엔화보]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공개’

알렉볼드윈, 26세 연하 아내와 늦둥이 딸 등굣길 배웅[파파라치컷]

‘차세대 트로트퀸’ 류원정 ‘불후’ 장윤정편 첫 출격

김지혜, 강다니엘 덕후 인증 “넬 오빠가 카드줬어요”

[포토엔HD]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불후’ 장윤정 “‘초혼’ 엔카차트 1위했던 곡, 日유명레코드사 러브콜도”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박경이 새 앨범에서 변신을 꾀했다. 블락비 박경의 솔로 4번째 싱글 'INSTAN..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