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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의 시대’ 2017 ML, 최고 장타력은 누구?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09-16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가장 뛰어난 장타력을 보이는 선수는 누구일까.

2017시즌 메이저리그는 이제 정규시즌 일정이 채 3주도 남지 않았다. 30개 구단은 현재 마지막 질주에 여념이 없다. 특히 포스트시즌 티켓을 두고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팀들은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올시즌 메이저리그를 관통한 키워드는 단연 홈런과 장타였다. 전반기의 애런 저지(NYY)와 후반기의 지안카를로 스탠튼(MIA)이 화려한 아치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과연 올시즌 가장 뛰어난 장타력을 보인 선수는 누구일까. 순장타율(ISO)을 기반으로 살펴봤다(이하 성적 9/15 기준).

규정타석을 충족시킨 선수들 중 순장타율 1위는 단연 스탠튼이다. 시즌 60홈런 고지를 노리고 있는 스탠튼(현재 54홈런)은 0.357의 순장타율을 기록해 가장 뛰어난 거포의 모습을 보였다. 시즌 타율이 0.279로 결코 낮지 않지만 장타율이 무려 0.636에 달했다.

스탠튼의 뒤를 잇는 선수는 시즌 84안타 중 장타가 57개, 그 중 홈런이 37개인 조이 갈로(TEX)다. 갈로는 시즌 타율이 0.209에 불과하지만 장타율이 0.542에 달해 순장타율 0.333을 기록했다. 갈로의 뒤는 LA 다저스의 괴물신인 코디 벨린저가 이었다. 벨린저는 타율 0.272, 장타율 0.603을 기록해 0.331의 순장타율을 기록했다. 벨린저 역시 갈로와 마찬가지로 37홈런을 기록 중이다.

벨린저의 뒤는 전반기의 영웅 저지가 이었다. 저지는 타율 0.277, 장타율 0.589로 순장타율 0.312를 기록해 4명 뿐인 '규정타석+순장타율 3할' 타자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규정타석을 충족시키지 못했지만 엄청난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는 선수들도 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슈퍼루키 리스 호스킨스는 무려 0.491의 믿을 수 없는 순장타율을 기록 중이다. 데뷔 34경기만에 18홈런을 쏘아올린 호스킨스는 타율이 0.314로 높음에도 장타율이 무려 0.805에 달해 5할에 육박하는 순장타율을 보였다.

규정타석에 아직 진입하지 못한 J.D. 마르티네즈(ARI)도 0.383의 높은 순장타율을 기록 중이다. 애리조나 이적 후 49경기에서 23홈런을 쏘아올린 마르티네즈의 이적 후 순장타율은 무려 0.445에 달한다. 마르티네즈는 시즌 39홈런을 기록 중이다.

호스킨스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아메리칸리그에도 엄청난 장타력을 보이는 루키가 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맷 올슨이다. 지난해 빅리그 11경기에서 타율 0.095를 기록한 올슨은 올시즌 50경기에서 타율 0.268, 장타율 0.624, 18홈런을 기록 중이다. 순장타율은 스탠튼과 비슷한 0.356. 올슨 역시 호스킨스와 마찬가지로 다음시즌이 더 기대되는 타자다.

부상으로 인해 규정타석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지만 마이크 트라웃(LAA)의 장타력도 여전하다. 99경기에 출전해 .317/.455/.640, 28홈런 63타점 20도루를 기록 중인 트라웃은 통산 4번째 20-20을 달성했고 0.323의 순장타율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왼쪽부터 지안카를로 스탠튼, 리스 호스킨스, 마이크 트라웃)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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