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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롱런 ‘택시운전사’ 이번주 보고싶은 영화 1위
2017-09-14 10:36: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택시운전사'의 인기가 계속될 전망이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는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이번 주 보고싶은 영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영화 ‘택시운전사’가 18.4%, ‘살인자의 기억법’이 17.6%로 1위 자리를 두고 접전을 벌였다고 9월 14일 밝혔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은 개봉 후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또한, 롱런 중인 ‘택시 운전사’에 이어 ‘살인자의 기억법’까지 배급을 맡은 쇼박스의 하반기 실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브로맨스 액션코미디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8.4%)’, 톰 크루즈 주연 범죄액션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8.3%)’가 각각 3,4위를 차지했다.

이외 ‘아이 캔 스피크(8.1%)’, ‘저수지 게임(5.4%)’, ‘베이비 드라이버(5.2%)’등의 순이었다.

‘보고싶은 영화가 없다’고 답한 응답자도 14.5%로 나타나 추석 전 극장가 비수기임을 보여줬다.

한편 '택시운전사'는 최근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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