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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감 돌아온’ 리디아 고, LPGA 1R 공동 4위..최운정 9위(인디 인 테크)(종합) 주미희 기자
2017-09-08 08:31:54

[뉴스엔 주미희 기자]

리디아 고가 LPGA 인디 위민 인 테크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리디아 고(20 뉴질랜드)는 9월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6,599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5번째 대회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6,000만 원) 1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리디아 고
▲ 리디아 고
1라운드가 거의 끝나가고 있는 오전 8시25분 현재, 리디아 고는 모리아 주타누간(태국)과 공동 4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렉시 톰슨(미국)과는 2타 차다.

리디아 고는 올 시즌을 앞두고 코치, 캐디, 장비를 모두 교체한 뒤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 못 하고 있다. 85주 연속 1위를 달리던 세계 랭킹은 13주 만에 8위까지 추락했고, 올해 벌써 세 번의 컷 탈락을 당했다. 또 지난 2016년 7월 '마라톤 클래식' 이후 1년 넘게 무승에 시달리고 있다. 상금 랭킹도 29위에 머무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선 리디아 고가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앞두고 세계 랭킹 1위 유소연, 2위 박성현, 4위 아리아 주타누간, 5위 전인지, 6위 펑샨샨, 7위 김인경, 9위 박인비 등 등 상위 랭커들이 불참했지만, 리디아 고로서는 경기력을 되찾는데 의미를 둘 수 있겠다.

리디아 고는 1라운드를 마치고 LPGA와 인터뷰에서 "지난 몇 개월 동안 고생했는데 오늘 견고한 출발을 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디아 고는 2번 홀(파5) 버디를 시작으로 4,5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다. 10번 홀(파5)에서 위기에도 칩인 버디에 성공한 리디아 고는 11번 홀(파4)에서 무려 6.5미터 버디를 잡아내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리디아 고는 14번 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핀 오른쪽에 딱 붙여 약 1미터 버디를 낚았다. 17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한 리디아 고는 공동 4위로 먼저 홀아웃 했다.

리디아 고는 올 시즌 샷이 유독 흔들리고 있다. 드라이버 정확도 42위(75.71%), 그린 적중률 47위(70.72%)에 그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선 샷이 정확하게 날아갔다. 페어웨이 안착률 약 85.7%(12/14), 그린 적중률 약 88.9%(16/18)가 기록됐다. 퍼트 수도 28개로 좋은 편이었다.

공략도 좋았다. 앞서 폴라 크리머는 "전반 9개 홀의 티샷이 어렵다. 또 파3 홀이 전반적으로 어려워서 좋은 아이언 샷이 가장 중요하다. 파5 홀은 2온이 바람만 잘 분다면 2온도 가능하다"고 코스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리디아 고는 4개의 파5 홀에서 모두 버디를 잡았고 4개 파3 홀은 모두 파로 막았다.

단독 선두는 버디 11개, 보기 2개를 엮어 9언더파를 친 렉시 톰슨이다. 톰슨은 시즌 2승째를 노린다.

크리스 타뮬리스(미국), 산드라 갈(독일)이 8언더파 64타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는 최운정이다. 버디 6개,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를 친 최운정은 크리스티 커(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9위를 기록했다.

강혜지가 4언더파 공동 19위, 이미향이 3언더파 공동 25위로 뒤를 이었고, 김세영은 버디 3개, 보기 1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작성했다.

지난 4일에 끝난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 1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범하고 이븐파로 공동 80위권에 머물고 있다.(사진=리디아 고)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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