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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남주혁 이성경 결별설에 “확인 후 입장 발표”
2017-08-18 14:30:34
 


배우 남주혁, 이성경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이 확인해보겠다고 밝혔다.

남주혁, 이성경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월 18일 오후 뉴스엔에 두 사람의 결별설에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모델 시절부터 절친한 두 사람은 지난 1월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4월 24일 소속사를 통해 교제를 인정했다.
2013년 '송지오옴므 2014 S/S컬렉션'으로 데뷔한 남주혁은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촬영을 마친 이후 영화 '안시성' 출연을 확정했다.

2008년 제17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 이성경은 2014년 방영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했으며 영화 '러브슬링' 촬영에 임하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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