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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아중 또 인생캐? 선구안 또 옳았다
2017-08-14 10:11:38

[뉴스엔 박아름 기자]

‘명불허전’ 김아중의 선택은 역시 이번에도 옳았다.

드라마 ‘싸인’과 ‘펀치’, ‘원티드’ 등 장르물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높은 평가를 받았던 김아중은 ‘명불허전’에서도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했다. '명불허전'은 밀도 높은 이야기와 빠른 전개로 2회만에 4%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여타 드라마의 여주인공과 다르게 연경의 행보는 시원시원하다. 의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누구보다 당당하고 자신감에 차 있는 최연경의 마인드는 위기에 빠졌을 때 생각하고 행동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의 생명이 우선인 의사 최연경은 김아중을 만나 더욱 빛이 났다.

자신을 골탕 먹이기 위한 행동이었음을 알았지만 이성적으로 접근했다. "네가 병원에 온 이상, 그리고 내 환자가 된 이상 널 살려야 하는 게 내 의무고 책임이다. 그러니까 내가 너 꼭 살려"라며 의사로서 뚜렷한 신념과 사명감을 밝혔다.

김아중이 만들어 낸 연경의 서사는 쫀쫀했고, 극의 긴장감을 만들어 내며 시청자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특히 연경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완벽한 표정과 시선처리, 딕션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며 김아중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했다.

김아중은 '명불허전'을 택함으로써 여전한 작품 선구안을 입증했고 작품 안에서 펼치는 신선하고 섬세한 연기로 배우로서 더욱 단단해졌다는 평을 받으며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단 2회만의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하는데 성공한 김아중은 앞으로 어떤 연기내공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tvN ‘명불허전’ 캡쳐)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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