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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부상’ 우에하라 고지, 은퇴 가능성 제기
2017-08-14 09:21:59

[뉴스엔 안형준 기자]

우에하라가 은퇴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보스턴 글로브의 닉 카파도는 8월 13일(한국시간) "우에하라 고지(시카고 컵스)가 여정을 마칠 수도 있다"고 전했다.

1975년생, 42세인 우에하라는 올시즌 43경기에서 38이닝을 투구하며 3승 4패, 1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 중이다. 2010년 불펜 전향 후 가장 높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지만 여전한 기량을 보이고 있다.

우에하라는 현재 부상자명단에 있다. 지난 10일 목 통증으로 인해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등록됐다. 카파도는 "우에하라는 7월부터 15경기에 등판해 12이닝을 투구했고 평균자책점이 5.25에 달했다"며 "우에하라는 현재 부상을 당했고 선수생활을 마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올시즌을 앞두고 컵스와 1년 계약을 맺은 우에하라는 시즌 종료 후 FA가 된다. 우에하라는 올시즌 시작 전 다음시즌에도 뛰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지만 상황이 변하고 있다.

우에하라는 1999년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일본프로야구 1군 무대에 데뷔했고 2008년까지 10년 동안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일본무대에서 10년 동안 276경기(205GS)에 등판해 1,549이닝을 투구하며 112승 62패,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01을 기록한 우에하라는 2009년 시즌을 앞두고 태평양을 건넜다. 우에하라는 일본프로야구의 사이영상에 해당하는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다.

2009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우에하라는 빅리그 첫 시즌을 선발로 활약했지만 2010년부터 불펜으로 전향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를 거쳐 올시즌 컵스 유니폼을 입었고 빅리그 9시즌 통산 430경기(12GS)에 등판해 475.2이닝을 투구하며 22승 26패, 80홀드 95세이브,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 중이다. 2013년에는 보스턴 뒷문을 책임지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고(ALCS MVP 수상) 2014년에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시아출신 빅리거로서 은퇴한 구로다 히로키와 함께 꾸준한 활약을 펼친 우에하라가 과연 올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자료사진=우에하라 고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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