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택시운전사’ 13일째 800만 돌파, 2017년 최고 흥행작 등극
2017-08-14 08:57:52

 

[뉴스엔 배효주 기자]

'택시운전사'가 개봉 13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7년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8월 1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가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올해 초 최다 관객 수를 기록한 '공조'(누적 관객수 781만7,593명)를 뛰어넘어 최단기간 최다 관객 신기록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택시운전사'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주말 기간 누적 관객수 176만9,731명의 관객이 찾으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들며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받고 있다.

800만 관객을 돌파한 '택시운전사'의 송강호, 유해진, 최귀화는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택시’ 인증샷을 전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인증샷은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 ‘택시’와 함께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한편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사진=쇼박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유시민, 트럼프 노벨평화상? vs 박형준, 미중 밀약?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정재♥임세령 커플, 과거 데이트룩까지 화제 ‘서민 전셋값 수준’
사기결혼 전후 50㎏→105㎏, 폭식 아내에 남편 울상
‘미운우리새끼’ 김희선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 먹어, 80kg”

      SNS 계정으로 로그인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미스코리아의 ...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오만석, 김유리 리포터와 ‘굿모닝FM’ 스페셜DJ 인증샷 “팬심 폭발”

‘알론소 MOM-손흥민 7’ 英미러 토트넘-첼시 평점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손깍지에 포옹까지, 류준열♥혜리 ‘어남류’ 스포했던 순간들

프로 데뷔 앞둔 최혜진, 롯데와 메인스폰서 계약..계약금 역대급?

유시민, 트럼프 노벨평화상? vs 박형준, 미중 밀약?(썰전)

‘택시운전사’ 김사복 아들 추정男 “父 폄훼행위 두고보지 않을 것”

[포토엔HD] 트와이스 쯔위 ‘살아있는 인형’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슈와치]워너원 팬덤의 두 얼굴, 역대급 화력vs민폐

[스타와치]“‘택시운전사’ 목표도 상향조정” 이쯤되면 장르가 송강호

[뮤직와치]“먹힐까 안먹힐까 고민 이제 그만” 윤종신의 ‘듣는 음악’

“시상식 손깍지부터 뒤풀이까지” 류준열♥혜리, 열애의 증거들

[포토엔HD]한예슬 ‘단발병 유발자’

[스타와치]‘구세주’ 김성경은 왜 굳이 영화에 도전했나

‘택시운전사’ 개봉 2주만 900만 돌파, 올해 첫 천만영화 탄생하나

[스타와치]박서준, 드라마 영화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

[TV와치]포지션 임재욱 다이어트+인지도 집착하는 90년대 스타(불타는 청춘)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천의 얼굴이라고”(인터뷰)

‘천만배우’ 송강호 “‘변호..

주연작으로만 관객 1억 명을 모았다. 이제 그 숫자에다 천만을 새롭게 더하려 한다...

제시카 “‘하백’ 속 동생 크리스탈 ..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

천하의 장동건, 잘생김을 인정하다(인..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

‘군함도’ 류승완 “친일영화? 오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