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성적부진’ 강원 최윤겸 감독 자진사퇴..박효진 대행체제
2017-08-14 08:25:44

최윤겸 감독이 강원FC 사령탑에서 물러난다.

강원FC는 8월 14일 "최윤겸 감독이 13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6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0-2로 패한 뒤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최윤겸 감독은 최근 부진 속에서 제주전에서 패배하자 결심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윤겸 감독은 “ACL 진출 가능성이 남은 시점에서 구단이 변화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해 어렵게 결정했다”며 “변화된 분위기 속에서 강원FC가 반드시 목표로 하는 ACL에 진출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강원FC는 최근 7경기에서 1승 2무 4패로 부진했다. 최근 5경기로 범위를 좁히면 1승 4패다. 3연패를 당한 뒤 상주 상무를 2-1로 제압했으나 제주에 패했다. ACL 진출권을 유지하던 순위는 6위까지 떨어졌다. 5위 FC서울과 승점 차는 4점, 하위스플릿권인 7위 포항 스틸러스와 승점 차는 3점이다.

최윤겸 감독은 지난 2015년 강원FC 지휘봉을 잡았다. 3시즌 동안 44승 30무 36패를 기록했다. 최장 기간 동안 강원FC 사령탑을 맡았고 강원FC 감독 최다승 기록을 남겼다. 지난해에는 강원FC 승격을 이끌었다. 최윤겸 감독은 부천SK, 대전 시티즌, 강원FC에서 K리그 통산 111승 111무 102패를 기록했다.

강원FC는 박효진 감독대행체제로 오는 19일 열리는 수원 삼성과 원정경기를 준비할 예정이다.(사진=최윤겸/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조지 클루니, 친구 14명에 10억원 현금 가방 선물
유시민 작가 공개청원에 “산채로 청와대에 잡혀가야…” 왜?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뭉쳐야뜬다’ 정형돈, 투병중인 母에 “한 번이라도 눈 뜨고 말하기를.....
독도 운동화 신은 강다니엘, 남다른 독도 수호법
김사랑 美노천카페 각선미, 할리우드배우 착각할뻔
채림 결혼 3년만 엄마 됐다, 남편 가오쯔치 아이 사진 첫 공개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둘째 출산’ 현영, 생후5일 아들과 꿀 뚝뚝 셀카 “새 남친”

‘이완남’ 정신과 전문의 “김희철, 학문적 호기심 일으킨다”

우도환 “연극배우 출신 父, 부담 안 줘”(인터뷰)

‘화유기’ 오연서 “이승기, 손오공 같이 생겨..몰입 한번에 됐다”

현진영, 우울증 공황장애에 파산까지 “아내 덕 극복”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유시민 작가 공개청원에 “산채로 청와대에 잡혀가야…” 왜?

조지 클루니, 친구 14명에 10억원 현금 가방 선물[할리우드비하인드]

‘세모방’ 주상욱 “아버지 일찍 돌아가셔” 가정사 고백 눈물

‘생생정보’ 생굴찜 무한리필-3900원 닭곰탕, 초저가의 비밀

[무비와치]강동원 vs 김동욱 vs 조우진, BIG3 비밀병기였다

[뮤직와치]너무 앞서가는 엄정화, 그래서 좋지 아니한가

[포토엔화보]아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 빛낸 미모’

[포토엔HD화보] 배정남 ‘이 패션 실화야?, 시선 올킬’

[무비와치]‘1987’ 故박종철 후배 김윤석, 그래서 더 아픈 이 대사

[뮤직와치]씨스타 떠난 소유, 섹시함도 썸머퀸도 내려놓으니

[뮤직와치]자아 찾은 B.A.P, 전무후무 ‘센 캐릭터’ 역대급 귀환

[무비와치]‘신과함께’ 차태현, 만장일치 캐스팅엔 이유가 있다

[무비보고서]‘1987’ 김윤석 하정우, 반토막 분량에도 또 옳았다

여배우 A “김기덕 감독, 첫 날부터 내게 감정 안 좋았다”

우도환 “연극배우 출신 父, ..

우도환이 연극배우 출신 아버지로부터 든든한 응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인..

‘이번생’ 김가은 “김민석과 커플 연..

‘신과함께’ 차태현 “원작 팬들에 미..

정우성이 ‘빅3’ 영화 빅매치를 대하..

‘강철비’ 정우성 “‘무도’ 출연 안..

‘부암동’ 이준영 “연기 호평에도 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