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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모빌레 멀티골’ 라치오, 유벤투스 꺾고 수페르코파 우승
2017-08-14 05:45:46

 

[뉴스엔 김재민 기자]

라치오가 유벤투스를 힘겹게 무너뜨렸다.

SS 라치오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17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에서 유벤투스를 3-2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치로 임모빌레가 멀티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점유율은 유벤투스가 높았지만 라치오의 역습이 날카로웠다. 전반 32분 라치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임모빌레가 페널티킥을 성공해 라치오가 앞섰다.

후반전 기선을 제압한 것도 라치오였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임모빌레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2-0으로 점수차가 벌어졌다. 유벤투스는 더글라스 코스타,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를 연이어 투입하며 측면 공격을 강화했지만 쉽사리 만회골을 터트리지 못했다.

후반 막판 경기가 뜨거워졌다. 유벤투스는 후반 40분 디발라의 환상적인 직접 프리킥 골로 한 골을 만회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디발라가 페널티킥을 성공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유벤투스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1분 만에 알레산드로 무르지아가 라치오에 다시 리드를 안겼다. 경기는 3-2 라치오의 극적인 승리로 마무리됐다.

지난 5월 코파이탈리아 결승전에서 유벤투스에 패해 우승컵을 눈앞에서 놓쳤던 라치오는 수페르코파에서 승리하며 자존심을 회복했다.(사진
=라치오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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