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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단장 “수준 높은 미드필더 보강한다”
2017-08-14 05:31:22

[뉴스엔 김재민 기자]

유벤투스가 중원 보강을 확신한다.

이탈리아 '디마르지오'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의 쥐세페 마로타 단장이 향후 이적시장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유벤투스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측면 공격수 보강에 집중했다. 그러면서도 블레즈 마투이디(파리 생제르맹), 엠레 찬(리버풀) 등 다양한 중원 자원을 노리고 있다. 지난 시즌 기대에 못 미쳤던 백업 미드필더 자원을 처분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디마르지오는 최근 마로타 단장이 최근 이탈리아 스포츠채널 'Rai Sport'에 이적시장 목표를 두고 밝힌 내용을 전했다. 마로타 단장은 "유벤투스가 이번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미드필더 영입이 있다고 확언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SS 라치오의 공격 자원 케이타 발데 이적설에 대해서는 "미래에는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다"고 두루뭉술한 발언을 남겼다.

한편 유벤투스는 이미 지난 시즌 백업 미드필더였던 마리오 르미나를 사우샘프턴으로 보냈다.(자료사진=쥐세페 마로타 단장)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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