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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 권창훈 풀타임 소화, 팀은 모나코에 대패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8-14 03:57: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권창훈이 풀타임 활약했지만 팀은 완패했다.

디종은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AS 모나코와의 '2017-2018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 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권창훈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AS 모나코는 전반 3분 만에 라다멜 팔카오의 선제골로 앞섰다. 전반 25분 제메르송, 전반 37분 팔카오의 추가골이 터지며 일찌감치 승부가 갈렸다. 디종은 전반 종료를 앞두고 만회골을 넣었짐나 후반 6분 팔카오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면서 추격의지를 잃었다.

풀타임 활약한 권창훈은 왕성하게 움직였지만 팀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권창훈은 전반 11분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이 앞섰다.

디종은 개막 후 2연패를 당했다.(사진=권창훈/뉴스엔DB)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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