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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판듀2’ 양희은X산들, 같은 아픔 공유한 눈물 하모니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08-14 06:03: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가요계 선후배, 양희은과 산들의 힐링 보이스가 안방극장에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8월 13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 2'에서는 양희은의 '판듀'가 되기 위해 도전장을 내민 스타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B1A4 산들은 '다대포 꽃집총각'이라는 별명으로 양희은의 판듀가 되기 위해 출연했다. 이런 별명을 지은 이유는 누나가 플로리스트이기 때문이라고. 산들은 "SNS를 통해 양희은 선배님이 꽃을 좋아하는 걸 알았다"며 꽃다발 한 아름을 품에 안기는 센스를 보였다.
양희은 앞에 선 산들은 수많은 무대에 올라 활약한 이력과는 어울리지 않게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산들은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무대 공포증을 이기기 위해 기울인 노력도 밝혔다. 산들은 "우리 집이 역 앞이었는데, 퇴근 시간 사람이 많을 때 (일부러) 횡단보도를 기어서 건넜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양희은 역시"나도 무대 공포증이 심하다"고 말했다. 두 사람 사이 묘한 공통점이 있었던 것.

산들은 양희은의 노래를 어린 시절부터 즐겨 불렀다고 말했다. 그는 "중학교 때 가족 여행을 갔다. 한계령을 건너는데 어머니께서 '아들, '한계령' 좀 불러봐' 하셨다. 한계령에서 '한계령'을 부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어렸을 때부터 즐겨 불렀던 노래인 만큼, '한계령'을 가슴 저리게 소화한 산들은 결국 양희은의 판듀로 선정됐다. 양희은은 산들을 뽑은 이유로 "과장해서 늘어지거나 하지 않고 맑은 느낌이 좋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마지막 곡으로 '봉우리'를 골라 호흡을 맞췄다. 산들은 '봉우리' 가창을 앞두고 "경연 프로그램도 많이 나와서 많은 분이 제가 무대 체질이라고 생각하실 텐데 무대를 아주 무서워하는 게 있다. 많이 떨린다"고 말했다. 양희은은 "나도 마찬가지로 떨린다"면서 "떨어도 괜찮다"고 다정하게 산들을 감쌌다.

이어진 두 사람의 '봉우리'는 마치 서로에게 위로를 전하는 듯한 노랫말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노래를 마친 산들은 "저도 봉우리를 향해 가고 있는 사람"이라며 감정이 북받치는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비록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승패를 떠나 시청자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한 무대였다. (사진=



SBS '판타스틱 듀오 2'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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