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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대타’ PHI, 메츠에 3-1 승리..2연패 탈출
2017-08-13 11:45:24

 

[뉴스엔 안형준 기자]

필라델피아가 연패를 끊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8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필라델피아는 메츠에 3-1 승리를 거뒀다. 필라델피아는 2연패에서 벗어났다.


애런 놀라(필라델피아)와 스티븐 마츠(메츠)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양팀은 초반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메츠가 4회초 요에니스 세스페데스의 솔로포로 먼저 1점을 얻었지만 필라델피아는 5회말 세자르 에르난데스, 프레디 갈비스의 연속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살얼음판 리드를 이어가던 필라델피아는 8회말 토미 조셉의 희생플라이로 쐐기 1점을 추가했다.

필라델피아 선발 놀라는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냈다. 필라델피아는 8회를 리카르도 핀토, 9회를 하비 밀너와 루이스 가르시아가 함께 책임져 승리했다.

김현수는 이날 7회 대타로 나서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0.215로 하락했다.

메츠 선발 마츠는 5.2이닝 2실점 무난한 피칭을 펼쳤지만 타선이 침묵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메츠는 2연승을 마감했다.(자료사진
=김현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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