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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소녀시대 출연에 시청률 6% 돌파, 블랙핑크보다 높았다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08-13 08:06:35


그룹 소녀시대의 클래스는 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월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6.07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된 '아는 형님' 블랙핑크 편 시청률 4.693%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최근 블랙핑크, 엑소 등 스타급이 게스트로 출연했음에도 5%의 벽을 넘지 못 했던 '아는 형님'은 12일 게스트로 출연한 데뷔 11년차 그룹 소녀시대 덕에 6%를 돌파하는 기쁨을 누렸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은 3.8%를 기록했다.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2.5%를,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10.2%를 기록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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