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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서은수 “롤모델은 서현진, 연기 정말 잘하는 배우”(인터뷰①)
2017-08-14 10:55:01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질투의 화신' '낭만닥터 김사부' '듀얼'. 이제 막 배우로 데뷔한 지 1년이 다 돼가는 서은수의 필모그래피다. 세 번째 출연작이었던 '듀얼'에선 드라마의 키맨이자 주연이었고, 차기작 '황금빛 내 인생'에서도 마찬가지. 탄탄대로를 걸으며 성장 중인 서은수다.

서은수의 2016년과 2017년은 특별했다. 시작부터 히트작에 출연하더니 곧장 주연 자리를 꿰찼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서은수가 쉬운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서은수는 절대 아니라고 했다. 눈에 보이는 필모그래피는 탄탄하지만 꾸준히 시행착오를 겪으며 약 1년의 시간을 달려왔다.

최근 뉴스엔과 만난 서은수는 "데뷔를 할 때부터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도 똑같다. 남들이 봤을 땐 큰 고생을 하지 않고 탄탄하게 간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슬럼프도 겪고, 힘든 시간도 있었다. 오디션을 볼 때도 정말 간절하게 했다. 그걸 좋게 봐주시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겸손함을 내비쳤다. 결국은 힘든 시간 속에서 갖고 있던 간절함이 서은수를 이끌어 준 셈.

그래서 궁금했다. 서은수에게 2016년과 2017년은 어떤 해였고, 또 어떤 해일까. 그는 "2016년은 새로운 환경을 접했던 시기다. 부족함이 가득했는데 되게 재밌게 하루하루가 갔던 것 같다. 배움의 시간이기도 했다"며 "올해는 1월 1일부터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을 했다. 2017년은 고민하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한다. 성장통을 앓고 있는 것 같다.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았고, 한계를 느꼈다. '듀얼'을 하면서 특히 많이 울기도 했다"며 웃어 보였다.

서은수는 인터뷰 내내 '잘하고 싶다'는 말을 반복했다. 지난 1년간 작품에 임하고 현장을 경험하며 얻은 깨달음이었다. 그는 "'열심히'는 당연한 거다. 그런데 잘하는 게 첫 번째더라. 잘하는 배우가 인정을 받고 롱런할 수도 있다. 그래야 더 다양한 모습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 '다 필요 없고 일단 잘하자'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연기를 잘하는 선배님들이랑 처음부터 연기를 같이 하다 보니 '진짜 잘하신다'는 생각이 늘 들었다"고 말문을 연 그는 "선배님들도 어느 정도 시행착오가 있으셨겠지만 결국 잘하는 게 첫 번째더라. 저도 시행착오를 겪고 현장에서 많이 느끼면 분명 성장할 거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성장했다기보단 단단해졌다는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서은수의 롤모델은 누구였을까. 서은수는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연기 잘하는 배우'로 통하는 서현진을 꼽았다. 두 사람은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함께 호흡한 바 있으며, 당시 서은수는 뉴스엔과 만나 서현진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기도 했다.

서은수는 "모든 배우들이 다 배우고 싶은 부분이 있고, 롤모델로 삼고 싶다. 하지만 전 작품을 함께했던 서현진 선배님이 가장 롤모델로 삼고 싶은 분이다. 옆에서 지켜봐도 연기를 너무 잘하시는 분이다. 후배인 저를 너무 잘 챙겨주시기도 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인터뷰②에서 계속)

뉴스엔 김예은 kimmm@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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