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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친구의 연애’ 부진설, 세븐틴 부승관 누나 ‘거푸집 부남매’ 김민주 기자
김민주 기자 2017-08-09 11:55:22

[뉴스엔 김민주 인턴기자]

Mnet 연애 리얼리티 ‘내 사람친구의 연애’가 화제인 가운데, 일반인 출연자로 참여했던 부진설의 형제 관계가 눈길을 끈다.

8월 8일 첫 방송된 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이하 ‘내사친’)에서는 남사친 여사친으로 우정을 쌓아온 이형석 진솔아, 홍성관 부진설, 유영모 홍은정, 유정우 이윤정이 잠재적 연애 구역에서 3일간 합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상의 나이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던 부진설은 아이돌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의 친누나로 알려졌다.

부진설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 부승관과 찍은 사진을 종종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부승관과 부진설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돈독한 남매애를 드러냈다. 특히 서로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가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 “너무 예쁘고 너무 잘생겼어”, “정말 예쁘고 멋진 남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사진=부진설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민주 joo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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