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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김윤혜 “‘배우’란 말 부끄러워, 성장하고파”(인터뷰②)
2017-08-03 06:10:01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한 뒤 2007년,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1년에 한 작품씩은 꼭 해왔으나 대중 입장에선 자주 볼 수 없었던 김윤혜. 최근엔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윤혜는 최근 뉴스엔과 만나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연출 오진석/제작 래몽래인,화이브라더스,신씨네)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사전제작드라마였던 '엽기적인 그녀'의 방송이 마무리되기 전, 또 하나의 사전제작드라마 '모히또'에 출연을 확정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한 작품을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뗀 그는 "돌이켜보니 촬영을 많이 했고, 많은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다. 일 년 사이에 딱 그랬다. 되게 감사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욕심이 생기진 않냐"는 질문엔 "당연히 생기지만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고 답했다.

연기 데뷔작으로만 쳐도 벌써 데뷔 11년 차. 아주 많은 작품에 출연한 것은 아니지만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벌써 27세, 20대 후반의 나이. 얼굴은 고등학생 역할을 해도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어려보였지만 어엿한 데뷔 11년 차 배우다. 그는 동안이란 칭찬에 "30살이 다 돼가는데 어린 느낌이 난다는 말을 많이 하시는데 교복 입고 연기를 하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며 웃어 보였다.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그간 하고 싶었던 사극 연기를 했던 김윤혜는 다음 목표로 액션 연기를 꼽기도 했다. 그는 "액션, 강렬한 여성을 연기해보고 싶다. 남자분들 액션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해보고 싶은 것.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목표가 아닌 바람도 있었다. 언젠가 연극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하고 싶다는 것. 아직까진 도전할 준비가 되지 않았으나 60세가 돼서라도 꼭 해보고 싶은 것이 바로 연극이었다.

"연극을 꼭 해보고 싶다. 아주 작은 역할이라도 상관 없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에게 무언가를 주고 싶고, 그걸 배우고 싶다.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태라 당장 도전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지만, 40대 50대 60대에도 상관 없으니까 급하지 않게 해보려고 한다. 소심한 것도 좀 없애고(웃음). 이건 중학교 때부터 해왔던 생각이다. 그때 연습을 해본 적이 있는데 '어떨까'란 생각을 하게 됐던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면 연극해보신 선배들이 힘을 주신다. 빨리 갈고 닦아야 할 것 같다."

꾸준히 성장하고 싶다는 말도 덧붙였다. "초반엔 '잘 할 수 있을까'란 의문과 '잘하고 싶다'라는 욕심만 있었던 것 같다"고 운을 뗀 그는 "열심히 한 작품씩 하면서 보여드리면서 50대, 60대까지 꾸준히 성장을 하고 싶다. 그래야 '직업이 뭐예요?'라고 물었을 때 '배우'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배우라고 말하기가 부끄럽다"며 수줍게 웃었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를 마친 김윤혜는 사전제작 드라마 '모히또' 촬영에 임하고 있다


.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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