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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X배정남, 직접 밝힌 클럽 난투극 사건 “미안”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7-18 21:35:59


[뉴스엔 이민지 기자]

마르코 배정남이 난투극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7월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마르코와 배정남이 전화연결로 통화했다.

MC들은 "마르코 출연 소식을 듣고 배정남이 제작진에게 연락을 해왔다"고 밝혔다.
마르코는 "요즘 열심히 방송하고 있어서 보기 좋다"고 말했고 배정남은 "복귀하셔서 왕성한 활동 보여달라"고 인사했다.

배정남은 "미안했다. 형님 잘 살고 있는데 나 때문에 기사가 다시 뜨고 하는데. 형 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기자가 가짜 동영상을 올렸다. 가짜 동영상을 내것처럼 올렸으니 대중들은 사실인 줄 안거다"고 설명했다.

마르코는 배정남에게 "오랜만에 통화해서 민망하다. 식당 와서 밥 먹고 소주 한잔 마시면서 얘기하자"고 말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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