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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며느리’ 차도진♥이주연, 맷돌 백허그 스킨십 ‘폭소’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7-07-18 21:22:19

차도진 이주연이 맷돌 백허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7월 18일 방송된 MBC 저녁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 32회 (극본 오상희/연출 이재진)에서 윤소희(문희경 분)는 며느리 황금별(이주연 분)을 잡으려 맷돌 미션을 내렸다.

윤소희는 며느리 황금별을 잡으려 가사 도우미에게 휴가를 줬고, 황금별이 친정에서 반찬을 잔뜩 얻어오자 “밥은 다음에 먹자. 오늘은 콩국수 먹자. 너 옥수동 다녔다며. 맷돌로 제대로 할 수 있지?”라며 맷돌을 내밀고 콩국수를 주문했다.
이에 황금별은 ‘오늘의 미션인가 보네’라고 속말하며 “할 수 있어요. 콩국수”라고 답했지만 혼자 남아서는 “옛날식? 나 진짜 어이가 없네”라고 한탄했다. 이어 황금별은 남편 박민호(차도진 분)에게 콩국수 레시피를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

황금별은 시모 윤소희를 역으로 길들일 작정. 박민호와 황금별은 함께 맷돌을 돌리며 희희낙락했고, 그 모습을 목격한 윤소희는 “아주 영화를 찍어라. 콩국수 만들라니까 놀고 있다”며 혀를 찼다. (사진=MBC ‘별별 며느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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