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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 런던서 명품백 강도 추격 ‘해리포터다운 선행’
2017-07-18 13:42:40

[뉴스엔 오수미 기자]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강도를 직접 추격하고 피해자를 도운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7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지난 14일 명품백을 훔치려던 강도를 추격했다고 보도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이날 영국 런던 서부를 걷던 중 50대 남성의 명품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강도를 발견했다. 그는 강도를 추격했지만 놓친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다시 돌아와 피해자를 도왔다고.

런던 경찰청 측은 "50대 남성은 소형 오토바이를 탄 강도에게 가방을 빼앗겼으며 강도가 휘두른 흉기 때문에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고 전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해리포터 역을 맡아 전 세계적 흥행 돌풍을 일으켰으며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임페리엄'(감독 다니엘 래거시스)에도 출연했다.

뉴스엔 오수미 su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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